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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갑상선 기능저하증 배경의 확인과 과거 동일배경 환자의 재방문 - 동대문구 답십리, 사근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9시간 전
  • 1분 분량

20대 후반 여자, 초진

어제 밤부터 열이 올랐고/오한.. 37.0였고..

발한..?

메슥거리고

두통이 심했고..

배가 아팠다. (상복부 배알이 느낌?..), 설사는 없고..

; 활명수 먹고..

못잤다.

지금은 열만 없는거 같고...

근육통 (-)

가정약 (-)

늑골각 압통은 없으며, CVA knocking (-)

복부 촉진시 압통은 없음, Td (-)

증상적 투약, 변화있는지 관찰/추적

특이한 과거력은 갑상선 저하증... 갑상선이 없어서? 즉 선천성갑상선저하증

생각나는 환자가 하나 있다고 얘기했는데... 갑상선이 없지는 않고 방패모양이 아닌 반지모양으로 작았던 경우

양반은 못되는듯... 2일뒤에 감기 진료위해 방문하였다. 정확히 6년하고 1개월이 지나서


개요

선천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신생아 3,000명~5,000명 중 한 명의 빈도로 발생하는데, 과거에는 cretinism으로 불리어지기도 했습니다. 대부분 갑상선의 형성이 잘못되어 발생하나 일부에서는 유전적으로 갑상선호르몬이 합성되지 못하여 발생합니다. 생후 1개월 이내에 발견하여 치료하지 않으면 지능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검사시기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의 선별검사는 수유상태가 좋은 정상아의 경우 생후 3~7일 사이에 시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수유상태가 좋지 않은 미숙아나 저체중 출생아의 경우 5~7일 사이에 한번 채혈하고 수유상태가 좋아진 생후 2주경 다시 채혈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성인으로서 선천성 저하증으로 투약한다는 경우를 딱 2명 보았다.

​​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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