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관하는 당뇨 배경에서 매우 심한? 대상포진의 발생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11분 전
- 3분 분량
70대 초반 남자
피부병변이 4일째
같은 날부터 쿡쿡 쑤신다.
병변은 아래와 같다.
C5~6 높이, 우측팔 어깨에서 위/아래팔까지, 수포변화



과거력이 있어 혈당을 측정해보니 식후 1시간30분 혈당 384
과거력이라 함은...
25년 9월 내원시... 주민센터 간호사가 혈당을 측정하는 220 정도였다. 오후 4시 시점, 1시간전 시럽?이 들어간 음료를 마신 이후
작년에도 당뇨가 있다고?
; 식후 2시간 시점으로 혈액 검사 시행함, 식후 혈당 355 이며, 당화혈색소 9.8

; 작년부터 체중이 빠진다? 4 kg 정도.. 인슐린으로 시작해도 무방한데 따라오지 못할것 같이 경구약제로 시작
...
당뇨는 진료가 연결되지 않았고... 2개월뒤 다른 이유로 내원, 당뇨에 대한 생각은? "불편한거 없고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렇다면 어쩔수가 없다.

그리고, 이번에 4개월만에 방문한 것이다.
The research has correlated the risk factors of herpes zoster with some chronic diseases. This meta-analysis aimed to assess the incidence of herpes zoster in patients with diabetes mellitus.
We conducted a literature search using Web of Science and PubMed for articles published from January 1, 2000 to December 31, 2019. The incidence rate ratio and 95% confidence interval for herpes zoster associated with diabetes mellitus was calculated.
We included 5 cohort studies for a meta-analysis. The pooled incidences of herpes zoster in patients with diabetes mellitus and in patients without diabetes mellitus were 7.22 and 4.12 per 1000 person-years. The overall risk of developing herpes zoster was significantly higher in patients with diabetes mellitus when compared to those with no diabetes mellitus (incidence rate ratio = 1.60, 95% confidence interval = 1.33–1.93).
Patients with diabetes mellitus are substantially at increased risk for the development of herpes zoster. Patients with diabetes mellitus should take into consideration the vaccination to prevent herpes zoster.
연구 결과, 대상포진의 위험인자와 일부 만성 질환 간의 상관관계가 밝혀졌습니다. 본 메타분석은 당뇨병 환자에서 대상포진 발생률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웹 오브 사이언스(Web of Science)와 퍼블릭 메드(PubMed)를 이용하여 2000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발표된 논문을 검색했습니다. 당뇨병과 관련된 대상포진 발생률 비율과 95% 신뢰구간을 계산했습니다. 메타분석에는 5개의 코호트 연구를 포함했습니다. 당뇨병 환자와 비당뇨병 환자에서 대상포진의 통합 발생률은 각각 1000인년당 7.22명과 4.12명이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대상포진 발생 위험은 당뇨병이 없는 환자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습니다(발생률 비율 = 1.60, 95% 신뢰구간 = 1.33–1.93). 당뇨병 환자는 대상포진 발생 위험이 상당히 높습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고려해야 합니다.
항바이러스 처방을 내보니 2일전 비뇨기과/피부과에서 처방이 2일?
"큰 병원 가라고.. 주사 맞으러 왔다." 무슨 주사?? 바이러스 주사???
같은 경구 항바이러스 제 및 진통제 투약하고 외래 추적 계획
2일뒤 내원
쑤시는 증상은 10 --> 3
피부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약간 어두워졌으나 수포는 비슷하다.

4일뒤 추저 계획
추적 방문
가끔 찌릿하다. 2~3분마다...
아프다고할 정도는 아니며 (기존에 아픈 정도가 상당했던 것이며, 표현은 강하지 않았으나..)
병변의 확인, 수포는 없어져가고 가피의 형성


병변이 넓고 심하여 2주간 항바이러스제 유지할 계획 (보통의 <<<심평의학>>>에 의한 허가사항은 1주일)
2~3주 이상 통증이 있다면? 통증의학과 진료 의뢰할 예정
...
추가; 시간이 지났으니 종료할때 즈음 당뇨평가 다시하고 투약하자고 설명하였으나..
"솔잎 추출물(?) 을 먹고 있다. 당뇨에 좋다고 해서.." 를 듣고 취소/포기하였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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