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 담석을 알고 있었고... 최근 반복되는 복통으로 내원, 담석 증상으로 해석 및 초음파 확인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2시간 전
- 2분 분량
30대 초반 여자, 초진
위 통증? 으로 접수...
차트를 그대로 옮기면... 기록이 아래로만 진행한 것은 아니며...
단순한 위염/위경련이 아닌것으로 보이기 시작하니, 아픈 양상, 시간 등은 취조? 하듯이/쥐잡듯이 확인하여 기입을 추가할 정도였음.
; 한달전 위가 너무 아파서, 한시간 (구를정도) - 회사근처 병원, 투약 1주일
다시 아파서, 80%정도로 2시간, 회사근처 2주치 (지난주까지) -->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2주 처방이면 shoot and forget? 그렇게만 취급하나 보다.

괜찮아졌다가..
이번 증상은;
어제 저녁에 과식하고 조금 불편한데....
명치가 쓰리고 (자세를 바꿀때 느끼기도 했으나..) 에리다?? --> 위염증상으로 치부하기엔 증상이 길고 강해서 제차 양상을 확인하면 답답함에 가까운...!!!
영양제 (오메가3, 커큐민, 마그네슘.. 비타민) 다시 먹었더니 다시..
아침 6시~730 정도, 첫날의 30% 강도, 자다가 깼다!
담석이 있다. 25년 11월 회사검진에서
; 1월에 **대학교 외래 진료 보고, CT시행하고 (돌이 하나만 보인다고, 초음파와 달리), 수술 상담
; 무증상 담석이므로 관찰하자고 했으며...
초음파 시행
S3의 담도가 늘어난 것으로 보이며 (double duct)

췌장 두부의 담도도 늘어나보여 걱정스러운 소견, 이하로 폐쇄성 병변이 있는가?

딱딱한 돌이 하나 관찰됨, 후방감쇄를 동반한 (아마 CT에서는 이것만 보였을 것이며)

담낭의 체부/두부에 다수의 담석이 뭉쳐 있다.

총담관이 늘어나 있으므로 총담관석 등 재확인을 하려고 시도하는데...
특이하지 않다? 정상의 모습이 되었다? 특히 PV (간문맥) 주변에 변화가 뚜렷
상부 CBD의 직경은 9.5에서 6.6 mm로 변화
; 처음 느껴보는 상황으로 AOV가 열리면서 담즙이 배출되어 변화가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게다가 수년간 거의 본적이 없는 소견으로 혈관종이라 하기엔 작은 고음영 결절 소견이 다수가 관찰된다. 대학병원 CT에는 어떻게 언급되었는지 알수는 없으나...


multiple biliary harmatoma에 합당해 보인다 ;;; multiple small foci with comet tail artifacts

1. liver parenchyma mild FL
liver mass 다수의 whitish punctate nodules이 S5~Rt. lobe의 post. segement에서 관찰됨
2. GB; multiple stones; 주로 body에 위치하고 neck에 후방감쇄가 강한 반월상 모습의 stone이 ~2개 관찰됨
3. CBD diameter S3에 tram track처럼 관찰되며, p head에서 7.3 mm, proximal에서 9.5 mm 까지 관찰되었으나, 다시 관찰시 (신장초음파) 감소하여 6~7 mm 사이로 확인함 (image 16, 신장초음파 image 17, 18 참조), 체장두부를 통과하는 CBD를 관찰함 (신장초음파 image 15) 일시적 모습으로 생각됨
증상이 3번 정도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우선 이담제 투약하면서 보기로 하였다.
그러나, 담석이 많기도 하고 단단하다면 효과의 가능성은 적을수도 있겠다.
증상이 재발하면 수술하기로 하였다.
이번 사례는
1. 담석은 알고 있었고
2. 증상이 없는데 수술 상담을 갔었었고
3. 이번 방문시 담석 증상이 반복적으로 생긴 것인데... 담석 증상으로 여기고 방문한 것은 아니었다.
4. 과거력과 초음파를 종합하고 증상을 보면 증상이 있는 담석이다.
5. 마지막 증상이 약하고 첫 진료이기도 하여, 이담제를 처방하였으나 반복된다면 수술 결정을 하면 되겠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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