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Tags

Our Recent Posts

머리의 CPU clock 올라가는 상황, 폐침윤이 있나? 없나?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4월 11일
2분 분량

70대 초반 여자

다른 의원에서 혈압/고지혈, 갑상선 투약중

​

4일 전부터 증상

이비인후과 투약함, 복용해도 똑같아서?? 내원

​

초기에 오한

가래가 끼어서.. 기침하다가.. 가래끊는 기침.. ; 모습의 확인, 그런데, 증상이 연속적이지 않은 듯한 모습.. 할때는 몰아서..

​

쌕쌕거린다. 2일정도...

잠을 잘 못잤다... 답답해서.. 가래가 올라와서?

(걸어다닐때는 괜찮고)

​

청진에서 우폐야에 폐포음, Rale, Rt.

촬영후 다시청진하면 popipng (간헐적으로 물방울소리)... 약간의 천명음도...

​

비슷한 청진음, 이번 사례보다 좀더 뚜렷한?


이상 청진음도 있다고 판단되며, 임상적 모습에서 폐렴으로 여겨지는데...

흉부 촬영후 우측을 관찰하는데 미묘하다... 과거와 비교해봐도..

횡경막 아래 인가 ? 아닌거 같고.. 그런가 하면 억지이며..

​

횡경막에 숨어 있는 폐침윤


음영을 달리하여 2년전과 비교하면 우측하폐야 외측 갈비뼈에 겹쳐 (위쪽은 갈비뼈를 넘어, 빨간화살표) 선상 (reticular) 한 음영이 증가된 것으로 보인다. (라고 생각하는데 머리의 CPU clock이 꽤나 올라가는 상황)

하나 아래의 갈비뼈를 따라서도 겹쳐진 음영에 의해 갈비뼈가 더 하얗게 보인다. (주황화살표)

26년도 사진에서는 유방음영이 좀더 하얗기에 파란원 부분은 판단하기가 어렵다.

전체 사진으로 조망하면 아래와 같다. 위와 같이 결론을 짖고 조망하면 아래쪽 갈비뼈 (위 사진의 주황화살표) 에 겹친 음영이 위쪽보다 더 뚜렷하다. 과거와 비교하면

갈비뼈에 겹친 (게다가 심장음영에도 겹친) 미묘한 폐침윤


비슷한 우폐야 갈비뼈를 따라서, 이 정도면 딱 보면 보이는 정도


지역사회 폐렴에 준해 투약 시작

백혈구는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증가한것처럼 보이지만 큰차이 없으며..

중성구 분획 보다 림프구 분획이 높다? lymphodominant

crp는 상승하지 않았다.

림프구 우세라면 바이러스성? 혹은 마이코플라즈마?

; 지역사회폐렴 항생제에 마이코플라즈마라고 할지라도 커버가 되므로 임상적 추적 계획

​

​

위에 사례는 아래 사례의 모습이 면적이 좁게 적어도 두군데가 있어 보인다.


이 정도의 변화는 이번 사례 소견과 정도가 유사하다. 머리가 잠깐 바빠지는/고심하는...


이번 사례는 이 경우보다 판단에 주저하였다.


crp 정상 폐렴


...

장염에서 백혈구 감소에 림프구 우세였던 경우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댓글


Copyrights ⓒ 우리안애 愛 내과, 건강증진센터 All Right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