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내기 환자의 모습 ...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20시간 전
- 2분 분량
30대 초반 남자, 초진
증상은 다음과 같이 횡설수설;;;
2~3달 역류성 식도염 투약했는데.. (구역감으로?) - 장안동 *** 내과 --> 글쎄 구역감은 전형적인 증상은 아니기도 하고.. 식도염은 만능의 질환명? 남발되는 경향
괜찮아서 식도염 복용 한달쉬고..
과식하고 묽은변 (3~4번..) 배가 아프서 갔더니 장염 처방 (장안동 같은 내과), 4일간 복용 - 1주일전의 증상으로 이번에 내원한 이유로 보인다. 연결해서 아직 해결이 안되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약간 괜찮다가 계속? "뭐가 떠 있는 느낌.."
식도염 복용하고 있는데... --> ??? 이번 증상으로 다시 복용한 것인가? 장안동 내과에서 또 처방한 것인가??? 장염으로 2번째 방문시 처방한 것인가?? 그럼, 그 의사는 그 정도로 하자는 것이고...
게다가 어제부터 인후통으로 이비인후과; 클래이드 (역시나 이비인후과의 약방의 감초), 암펙솔, 아나젠, 씨루리아엔
초기 배변증상에 강하지 않은 복통, 촉진함; 우하복부에 뚜렷한 압통의 확인
설사는 좋아졌는데 복통이 심해진 경우
r/o bacterial?, 세균성 장염의 모습으로 평가 및 경구항생제 계획설명
"지금 바쁘다." --> 동의하지 않고 약이나 달라는 모습으로, 증상적 투약만 함, 지속시 기존 내과의원 진료보도록 안내함
왜 진득히 주치에게 진료를 가지 않는가? 저럴거면 집에서 참던가...

다른 의원에서 증상적? 처방만 받고 내원, 자주 보는 상황, 촉진 후 세균성 장염의 판단, 그러나 "부인이 가보라고 해서"
타의원 진료 후 너무 일찍 방문, 약제 확인 후 추가처방, 새로운 병력의 확인
...
고생?하다가 저절로 좋아질지..
vs.
7~10~14일 버티다 오는 세균성 장염의 모습... 이 경우들은 호전 혹은 자연?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방문
조선시대 같으면 자연히 죽거나 살거나... 자연경과를 따랐겠지만...
...
"시간이 없다."고 하여 (시간이 더 걸리는) 응급실 안내했던 경우, WHO CARES?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