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외래에서 압통이 확인됨, 세균성 장염으로 방침의 변경, 백혈구 감소의 현상, 살모넬라?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중반 여자, 초진
어제 저녁부터 속이 쓰리다가
설사 4번, 1시간전까지
구토 2~3번, 이른새벽...
... 속쓰린게 더 심한...
GFS 10여전전..
촉진 시행함; Td+-, LLQ.. 애매해서
증상적 투약하고, 변화있는지 관찰/추적하기로 함
주말 지나 3일뒤 내원
금토까지 속쓰림 있다가 호전
배변전 신호? 정도의 복통
2일전 저녁부터 소리가 많이 나면서 설사가 많았다.
오늘 새벽까지.. 20번... !
촉진 다시 시행; 이번엔 압통이 뚜렷하게 왼쪽 하행대장과 윈쪽 하복부까지, Td+, Lt. ~ LLQ (distal D가 maximal point)

체중이 빠진거 같다.
이번엔 세균성 장염으로, bacterial colitis에 준해
백혈구 감소, 호중구 감소, 상대적인 림프구 증가, crp는 경계에서 상승된 정도


2일뒤 추적
지난 방문 투약 후 당일부터 설사 없고..
소리나는 정도..였고.. 더부륵함 정도..
촉진시 압통은 아직, Td+ 유사하게
저녁부터 정상식사; 괜찮다
초기에는 경련성 통증/복통도 있었고..
r/o samonella? 너무 증상이 없어 3일만 추가 처방하고 완료하기로 함
그러나, 압통은 충분히 확인됨
10여일뒤 cbc/crp 추적 상의함, 그러나 다시 내원하지는 않음.
비슷한 혈액검사의 결과인데
이 경우도 첫 방문때는 압통이 없어 증상적 처방만 하였었다.
증상 호전 후 혈액결과의 회복도 확인
...
최근 세균성 장염 판단 사례들, 설사로 내원시 약 15%에 해당 vs. 증상적/대증 처방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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