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Tags

Our Recent Posts

독일인, 갑각류는 평생 먹어본적이 없고? 본국에서는 증상이 있었으나 국내에서는 없는것은 항원분포의 차이 가능성, 계절인식 차이 - 동대문구 답십리, 정릉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11분 전
  • 4분 분량

20대 후반 여자, 초진

독일인, 동독지역 출신, 성북구에서 방문

수년전 부터?

땅콩 3년전 먹고 구토하고.. 연관성은??

코코넛 먹으면 목뒤 itchy feeling (가려움)...

shrimp (새우) 등 갑각류에 older sister (언니) 가 알레르가기 있어 본인에 투사하여 걱정

; 그러나, 본인은 평생 새우등 먹어본적이 없다! 고 하며

위의 배경에서 검사위해 내원, 알레르기 IgE 항체 검사에서 grass (풀) 에 대한 양성만 보이는데...

큰조아재비

주로 추운 곳에서 자라는 식물로 씨앗의 특수한 구조 덕에 한랭한 곳에서는 쑥쑥 자라는 반면 아열대는 물론 온대기후나 한국 같이 고온다습한 곳에선 빌빌거리며 크지 못한다. 물론 하우스에서 재배에 성공한 사례가 있다. 꽃은 주로 6~7월에 핀다.

티모시는 유럽 대부분 지역과 북아시아 및 서아시아가 원산지인 여러해살이풀입니다. 티모시풀, 메도우캣츠테일, 커먼캣츠테일 등으로도 불립니다. 티모시는 17종의 한해살이풀과 여러해살이풀로 구성된 플레움(Phleum) 속의 일원입니다

호밀풀

호밀풀(라이그라스) 꽃가루 알레르기는 한국 성인에게 8.8%의 감작률을 보이는 대표적인 잔디 알레르기입니다. 주로 5~7월(초여름)에 공기 중에 날리며, 알레르기성 비염, 결막염, 천식 증상, 두드러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

...

5일뒤 결과 듣기 위해 내원

다수의 잡초류에 강한 반응이 있어 초진과 다른 호흡기 증상이 있는지 확인해 보니...

꽃피는 시절, bloomging season 독일(동독)에서는 코증상/눈증상이 있다 ; 환절기 4월부터.. (를 winter to spring이라고 묘사)

한국에서는 증상이 없고!

따라서, 갑각류등 음식은 시도해보기로 하였다.

<<독일인의 해산물 소비>>

독일인의 연간 1인당 해산물 소비량은 약 12.5 kg ~ 14.2 kg 수준입니다. 이는 연간 약 55 kg 이상을 소비하는 한국이나 EU 및 세계 평균에 비해 다소 낮은 편입니다.

독일 해산물 소비의 핵심 특징과 식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장 인기 있는 해산물 3종

독일인이 가정과 레스토랑에서 가장 즐겨 먹는 어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연어 (Salmon): 주로 훈제, 스테이크, 초밥 등으로 섭취하며 가장 큰 인기를 끕니다.

  2. 참치 (Tuna): 주로 통조림 형태로 소비되며 섭취량이 가장 많은 편입니다.

  3. 명태 (Alaska Pollock): 냉동 가공식품이나 피쉬앤칩스, 생선가스 등의 재료로 널리 소비됩니다.

🛒 소비 형태 및 수입 의존도

  • 가공식품 선호: 독일인들은 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 튀김(빵가루 입힌 생선), 그리고 통조림 형태의 해산물을 주로 소비합니다.

  • 높은 수입산 비중: 소비되는 해산물의 약 80 % 이상이 노르웨이, 네덜란드, 베트남 등지에서 수입됩니다.

💡 지역별 편차 및 문화적 특징

  • 남북의 차이: 북해와 발트해를 접한 북부 지역(함부르크, 브레멘 등)의 해산물 소비량이 남부(바이에른 등)보다 약 2 kg 가량 많습니다. 랍스카우스(Labskaus)와 같은 전통적인 청어(마체스) 요리는 북부 지역의 대표적 해산물 식문화입니다.

  • 금요일의 생선: 전통적으로 독일 가톨릭 문화권에서는 매주 금요일에 고기를 먹지 않고 생선을 먹는 풍습이 남아있습니다.

  • 건강 권장량: 독일영양협회(DGE)는 건강을 위해 주 1~2회 생선 섭취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독일 소비자들은 건강과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커지며, 품질 좋은 수산물과 해조류 제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독일인은 한국이나 남유럽 국가들에 비해 갑각류(새우, 게 등)를 잘 먹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전체 해산물 소비량 자체가 적은 데다가, 그나마 먹는 해산물의 대부분이 일반 생선류(어류)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소비 행태가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독일인의 갑각류 소비 특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전체 수산물 시장 내 낮은 비중

독일 수산물정보기구(FIZ) 등의 통계에 따르면, 독일 수산물 시장에서 갑각류 및 연체동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3~15 % 내외에 불과합니다. 소비의 80 % 이상은 연어, 명태, 참치, 청어 같은 일반 생선(어류)이 차지합니다. 한국인이 꽃게, 대게, 대하, 킹크랩 등을 일상적으로 즐기는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 2. 먹기 불편한 원물(껍질째) 기피

독일인들은 식사할 때 손에 양념을 묻히거나 가시, 껍질을 직접 발라먹는 것을 번거롭게 여깁니다.

  • 가공된 새우 선호: 꽃게나 대게처럼 껍질을 부수어 가며 먹는 요리는 대중적이지 않습니다. 갑각류를 먹을 때는 주로 껍질이 완전히 손질된 칵테일 새우(가라데, 대하 등)나 냉동 튀김 형태를 선호합니다.

  • 북부의 예외(북해 갯가재): 독일 북부 해안 지역(함부르크 등)에서는 크랑콘(Crangon crangon)이라 불리는 아주 작은 북해 갯가재(정식 명칭은 북해 모래새우)를 전통적으로 먹습니다. 호밀빵 위에 이 작은 새우들을 잔뜩 얹어 먹는 'Nordseekrabben'은 이 지역의 별미입니다.

💰 3. 비싼 가격과 높은 수입 의존도

독일은 갑각류 양식이 거의 불가능하여 소비량의 대부분을 아시아나 남미 등지에서 수입합니다. 이로 인해 신선한 갑각류는 독일 시장에서 '값비싼 고급 식재료(Delikatessen)'로 분류되어, 일상적인 식탁보다는 외식이나 특별한 행사 때 주로 소비됩니다.

📉 4. 세대별 변화 추이

시장조사기관 Mintel의 독일 수산물 보고서에 따르면, 전통적인 장년·노년층은 여전히 보존성이 좋은 어류 통조림이나 절임을 선호하는 반면, 16~34세 사이의 젊은 독일인 세대는 외식 문화와 이국적인 음식(태국 요리, 감바스, 초밥 등)의 영향으로 갑각류와 연체동물 소비에 훨씬 더 개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4월이 겨울에서 봄으로 이행기?>>

독일에서 봄은 3월부터 5월까지를 뜻합니다.

다만, 기준에 따라 시작과 끝이 조금씩 다르게 정의됩니다.

📅 기준에 따른 봄의 기간

  • 기상학적(통계적) 봄: 3월 1일 ~ 5월 31일 (기후 통계를 위해 월 단위로 깔끔하게 구분한 기준입니다.)

  • 천문학적 봄: 3월 20일경(춘분) ~ 6월 21일경(하지)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 궤도에 따른 과학적 기준입니다.)

🌦️ 독일 봄 날씨의 특징

독일인들이 체감하는 진짜 봄 날씨는 대략 다음과 같은 변화를 보입니다.

  • 3월 (초봄): 여전히 겨울의 흔적이 남아있어 쌀쌀하고 눈이 내리기도 합니다.

  • 4월 (변덕스러운 날씨): 독일에는 "April, April, der weiß nicht, was er will" (4월 날씨는 자기도 뭘 원하는지 모른다)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루에 해, 비, 눈, 바람이 모두 부는 극심한 변덕을 부립니다.

  • 5월 (진짜 봄): 기온이 완전히 올라가며 야외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입니다.

큰조아제비는 국내에 별로 없어 보이는데 다른 항원들은 있을거 같은데? 어쨌든 거주지 (대륙) 가 달라지니 FLORA (식물상) 가 다를 것이며 한국에서는 증상이 없다고 한다 (대화중에서는 FAUNA (동물상) 를 잘못 사용하였다.)

독일에 가면 증상이 생길것이다. 아래 강아지 알레르기를 몸에서 기억하듯이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댓글


Copyrights ⓒ 우리안애 愛 내과, 건강증진센터 All Right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