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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갑상선 항진증 치료 (수술 및 요오드 치료) 환자의 갑상선 모습, 우측은 수술, 좌측은 위축... 동위원소 치료 효과?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2일 전
  • 1분 분량

상기 환자 재투약 후 1주일만에 증상의 호전

3개월뒤 갑상선 기능 추적

이후 정기적 처방하다가 목에 뭐가 만져지는거 같은?

병력만 알고 있다가 4년만에 처음 갑상선 초음파 시행함

우엽은 없으며 (주황색 x)

좌엽은 보이는데 어둡고 매우 작다.

우엽은 조절되지 않는? 항진증으로 1990년도에 수술한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남은 갑상선도 항진증을 야기했는지 요오드 치료도 받은 것처럼 기술하였었다.

; 자가면역 질환에 의한 위축성 변화 vs. 요오드 동위원소 치료에 의한 장기적인 위축... 둘다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RAI)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효과적인 치료법이지만, 치료 후 갑상선 기능 저하증(Hypothyroidism) 발생은 매우 흔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생 확률이 꾸준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1. 시기별 저하증 발생 확률

방사성 요오드 치료 후 저하증은 초기 1년 이내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이후 매년 일정 비율로 추가 발생합니다.

  • 치료 후 6~12개월: 약 24% ~ 50%의 환자에서 발생합니다.

  • 치료 후 10년: 누적 발생률이 약 50% ~ 60%에 달합니다.

  • 치료 후 25년: 그레이브스병 환자의 경우 최대 82%까지 증가하여, 사실상 대다수의 환자가 저하증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 장기적 추세: 첫 1년 이후에는 매년 약 3% ~ 5%의 비율로 저하증이 새로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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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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