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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음식 걸린? 후 물도 넘어온다." 여러사항을 고려하여 종합병원으로 의뢰 - 동대문구 답십리, 용답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25년 9월 25일
2분 분량

80대 중반 남자

20년 초진, 제귀동 검진센터에서 시행한 결과지 참조.. Cr 1.5 로 여과율 44

혈압 처방 후 추적 소실

...

24년 초 방문, 이후 투약은 본원에서

"21년 신장기능은 비슷하다." 이후 검사한적은 없어 보이며...

​

최근의 그런 검진센터 이야기


한달뒤 평가해보기로 하였으나..

; 부인과 함께 다니는데 검사는 거부 - 부인과 대화/관찰해보면 검사를 강요로 생각하는지? 남편과 같이 와서 부담된다고 표현...

​

현실도피의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이후 처방전만 받다가...

​

"어제 삼겹살 먹고.. 목에 걸린 느낌이..."

"이후에 물도 안넘어간다.. 넘어온다.."


얘기하다 보니 부인과 의견차이? 본인은 "치과를 가야하는거 아니냐.."

​

아주 상부식도의 이물에 의한 폐쇄... 그에 따른 연하곤란으로 추정할 수 있는데... 이물에 의한 폐쇄를 일으킬 병변의 구별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식도암)

​

고령과 신부전등을 고려 비수면 내시경을 언급하긴 하였으나...

​

물까지 걸리지만 넘어오지는 않고.. 급성보다는 만성의 증상이었던 경우로서... 약제 유발 식도 궤양이었던 경우...

과거에는 문제가 있어보이며, 측은지심으로 검사를 하였으나 지금이라면 의원에서 검사하기보단 의뢰할 것이다. 검사가 위험할 수 있는 여러 인자들이 있기 때문에


"내시경 해본적 없다." 및 부인과의 논쟁 모습을 보고 본원 검사는 포기

​

1. 고령

2. 현재 상태를 알 수 없는 신기능저하, 만성신부전

3. 정기적 평가에 대한 인식에서 주치의에 신뢰부족

4. 문제인식의 차이, "치과가야하는거 아니냐."

5. 내시경도 해본적 없어 비수면시 참을 수 있을지...

6. 이물 제거를 위한 내시경 도구의 부재 (의원급에서 빈도가 적으니 굳이 가지고 있을 이유가.. 확인이 되면 상급병원 의뢰, 식도천공의 평가도 필요할때도 있고)

의 이유로 2차급 이상의 종합병원에서 진료보도록 의뢰서 발부하였다.

​

1, 2 정도면 본원에서 시행했겠으나

3, 4에서 문제인식이 다르며, 특히 3은누적된 모습으로, 특이 이 이유때문에 적극적인 방법을 권유할 생각이 없으며...

5는 안전의 관점으로, 인원이 많은 종합병원이 선호되며...

6은 원인 평가 이후의 문제이니 검사를 못할 중요한 이유는 아니다. 그래도 1~5때문에 추가적인 이유가 된다.

​

식도암 수술부위의 협착, 작은 콩 하나에 막혔다.

타의원 근무할때여서 그당시 삼발이의 사용


식도열상이 있어 천공의 배제가 필요, 상급병원으로 다시 의뢰

응급실에서 진행이 안되는건 그 병원 사정이고...


...

이 70대 중반 여자는 폐렴 회복이후, 초기에 구별해주어 고맙다는 표현과 함께 신뢰의 표현을 자주 하신다. combat buddy (전우애) 와 같은 느낌

본원에서 첫 위내시경, 비수면으로 원하여 진행함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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