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의 세균성 장염, 구역감의 감별, 지방간에 의한 오래된 변화? 설명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21시간 전
- 2분 분량
80대 초반 여자, 초진
복통으로 접수
들어와 인사를 하니 과거에 남편 진료 후 수술 잘 받으셨다고 하며...
먹으면 체한듯.. 배가 아프고 (아랫배가.. 살살/설사날거 같은.. 먹는데로 변을 본다. 묽은변)
3일
힘이 빠진다.
평소 1번가는데 ... 먹으면 간다. loose
; 그냥 복통만이 아니라 설사하는 복통으로 보면 될거 같다.
촉진 시행; 우측 하복부~중간까지 뚜렷한 압통, Td, Rt. abd.
혀는 말라 있고, dried tongue
"저녁에 잘때는 목이 마른.."
25년 대장내시경 기왕력
세균성 장염으로 판단하여 경구항생제 포함하여 처방, 2일뒤 추적 계획
백혈구 증다나 crp증가는 없었다. (전신 염증반응이 정상이라고 신체검사 및 임상적 판단을 기각하지는 않는다.)

간수치과 꽤 상승되어 있다? ALT 100

못먹어서 힘들다고 다음날 내원, 어제와 같이 경정맥 영양제 위해
아프고 먹으면 올라온다?
집에가서 설사 2번.. 오늘 아침도..
어제 오늘 죽은 조금씩.. "그래도 못먹어도 힘들다."
저녁약 어제는 올라올거 같았고.../아침약 먹고 약간 느글??
; 질환에 의한 증상인지, 약제 부작용인지 애매한데... 약먹고 반복되면 약제 부작용일수도..
그러나, 증상이 강하지 않아 같은 성분 유지하기로 함
장염의증상? >> 약제에 의한 구토?
배변 횟수가 약간은 줄은? 압통은 비슷하였다.
; 투약한지 하루밖에 되지 않고, 구역감은 강하지 않아, 우선은 같은 성분 유지, 추가 처방하여 전체기간 4일이 되도록
투약 완료 후 복부 초음파 계획하기로 하였다.
다음날 딸과 함께 초음파 위해 내원, 계획보다 일찍... 걱정이 많은 타입
어제 저녁은 울렁거림 없었고, 투약후
초음파시 우하복부 상행결장의 압통 확인; 정도는 덜한...
; 울렁거림은 약제 부작용보다는 질환의 증상중 하나로 보임, 증상 및 압통의 호전 모습에서 임상적 경과는 양호하고 계획되로 종료할 가능성
초음파 시행
지방간도 있으면서
우엽과 S4 분획은 concave하게 내려가 있다. S2/3에서 S4로 낙차가 크게 떨어진다.

s5/8 의 위축/평탄화가 있어 담낭은 그쪽을 향해 위치하고 있다.

체질량 지수는 21.2로 정상
정상 체중 구간에서 체중 증가만으로도
오래된 지방간에 의해서도 가능한 표면 변화 설명
; hepatotonics 한달 처방
antiHCV 확인하고

추적 병원 참조하도록 차트 발부 예정, 진료시 과거 수치와 비교 상담
(**종합병원에서 협심증으로 스텐트 시술 및 당뇨 처방중, 소화기내과에서 내시경 추적 및 속쓰림등으로 투약중.. "하루에 10알은 복용하는거 같다.")
다음날 추가 검사 결과 듣기 위해 내원
어제는 식사하고 컨디션 호전
1. 세균성 장염 - 완료
2. 간수치 ALT 100, 지방간+ expanded GB fossa sign+ -→ 기존 추적병원 (소화기내과) 상의위해 차트복사, 혈액결과지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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