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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비는 아꼈으면 하고.. 탈모도 중요하고...? 미녹시딜 복용중 손/얼굴부종, 처방한자와 진료를 보세요!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6월 4일
  • 1분 분량

40대 후반 남자, 초진

소변에 거품 나온지 10년? (붓는게 신장 관련일까 라는 걱정의 표현), 수년전에 24시간 소변 검사한적도 있으며... ; 그때 괜찮았으면 괜찮을 가능성이... 거품만으로 단백뇨라고 할수는 없으니

요새 눈/얼굴이 붓는듯? 1년전..

손은 그랬다 저랬다.. 뻑뻑할때도 있고..

최근에 더? 2~3달...

전신적으로 간지러운...

; 그 시점의 변화에 대해 얘기하다 보니 탈모약!! 1년반 동안 3가지, 미녹시딜 (연골이 아파서 반알? -→ 다시 한알), 두타, 영양제 하나... 종로에서 처방 6개월마다 (6개월씩이나?)

그 의원에 전화해봤는데 부을수도 있다고... ... ... .... .....

3년전 검진 ...

체중 2~3 kg 정도 늘었다. 아주 뚜렷하지는 않은?

정강이에 함요부종은 없으며, pitting edema (-)

혈압 138/94

1. 처음 언급처럼 소변등 검사를 원하여 온것인데, "검사비좀 작게 나왔으면..." 이라고 얘기하면 진행이 되지 않는다. 이런 검사를 할것이고 이후 본인 부담금을 설명하고 진행하는데 이때 저렇게 얘기하면 진행할지 말기 결정하는것이 좋겠다. 검사란 것도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데...

2. 따라서, 미녹시딜 끊고 1~2주뒤 추적하기로 하였다. 진료만 하고 종료

부종에 대한 검사는 추후 결정하기로 함

3. 그냥, 미독시딜 처방한 병원에 가면 제일 효율적이겠다. 그 의사가 알아서 하는것이 상도에 맞겠다.

이 정도의 모습은 아니지만


저런 경우가 한둘이겠는가?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는 상황이 아닌가?

종로에 탈모성지라도 있겠지. 탈모약 복용중 불편한건 처방의와 상의하기를 권장한다. 약만 팔고 말것이면, 그럴 의지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

다음의 경우 (신부전, 간부전, 심부전, 갑상선 기능 저하, 심한 단백뇨 (사구체신염), 약제 부작용 (혈압약, 진통제, 당뇨약))...들 부종의 원인이 됨을 설명하고 평가하기로 하였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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