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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에 대한 걱정? 그 정도에 비만인데.. 대학병원에서 모르겠다고 했다고?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1월 6일
  • 1분 분량

40대 초반 남자

24년 초진, 일차검진 위해 내원

그 당시...

회사검진 매년

고지혈 처방 상의; 23년부터 투약중이며, 경동맥 두께도 있고 해서 시작했다고...

ALT 61, rGTP 95 정도의 모습 --> 체중 강조, 간초음파등 배제를 위한 평가 상의할수 있으며...

진료실 문진과 달리 문진서식에는 일주일에 2번 맥주 3~5캔씩 마신다고 하며...

...

1년뒤 내원

설사와 함께 경련성 복통으로..

압통은 없어 증상적 투약

나가면서 질문 "간수치에 영향이 없는 약인가요?"

; 일반적으로 고려하는 대상은 아니지만.. 모든약은 간 아니면 신장에서 대사...

질문은 쉽게 던지지만/쉬운 질문이지만 대답은 항상 신중할수 밖에 없다 --> <보통은 괜찮지만 관찰은 필요합니다>가 적절한 설명

좀더 영향이 있는 경우는 면밀한 관찰


빈도는 낮지만 처방의들이 인식하고 있는듯.. 특히 피부과..

항진균제 처방중 단 한사례만 보았다.


"대학병원에서 CT등 시행했고.. 모르겠다고 했다."???

24년 체질량지수 26.3

25년 25.2로 비만인데

모르겠다고 했다고? 비만과 연관된 지방간으로 보면 되겠는데...

아마도... 본인은 대학병원 설명이 의심되거나 맘에 들지 않는 것/안심이 되지 않는것 으로 보인다. (갑상선암으로 부분절제 수술력 배경에서)


설명을 해야할거 같은데 대학병원에서도 설명이 안되는... rGTP가 946 !!

"과거 대학병원 간내과 다닐때 같은 질문을 여러번 받았다.. 진짜 술 안마시냐고.."


rGTP가 765 !!!


...

음주에 의해서인데 문제가 크다면..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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