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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혈당 측정하지 않는 당뇨 환자에서 병원혈당과 달리 당화혈색소의 악화, 체중증가가 있었고... 약제 변경 후 추적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20시간 전
  • 1분 분량

70대 초반 남자, 21년 초진

2가지 당뇨약제 확인 후 동량으로 투약

1개월뒤 평가에서는 당화혈색소 6.4 로 양호

가정혈당은 측정할줄 모르는 분으로 병원혈당 보면서 진료

23년초 전반적 평가에서 당화혈색소 7.2? 병원혈당 패턴보다 높게 나온 모습이며.. 나이도 고려 아주 벗어나 있지 않아 가정혈당 추적하자고 하였으나... 가정혈당은 시행되지 않음.

특이한 점은 내원 후 5개월만에 체중이 5 kg 증가했다는 것

2년전에 비해서는 12 kg 이 증가한것이라고 얘기하는데...

24년 정기 평가시 당화혈색소가 8.4?

전후로 식후가 200 정도가 있고, 공복이 160대가 있으나....

1~2달에 한번 측정하는 병원 혈당을 피해가는지 당화혈색소는 계속 상승하여 (21년부터의 체중증가 혹은 내원 후 5 kg 의 체중 증가 배경에서), 경구약제 3제로 변경함

6개월뒤 짧은 추적 당화혈색소는 7.0이 되었다.

25년 정기검사에서 6.6, 이때 체중은 초진때와 같이 회귀하여 84.6 kg 이기도 하였다.

병원 혈당 기록은 나쁘지 않았다.

1. 내원 전후로 체중의 증가

2. 그리고, 점점 상승하는 A1c

3. 병원 내원시 측정한 혈당은 특이하지 않았는데...

4. 숨어 있는 식후 고혈당이 많았을 가능성

5. 본인의 반응도 뚱한 편인데 설명하여 약제 증량 및 체중 감소 같이하여 당화혈색소의 호전

아래와 같이 관찰을 피해가는 경우도 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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