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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표면항원의 점차적인 감소, 7년 추적중, 앞으로 표면항원 혈청전환 가능성은?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6월 3일
  • 2분 분량

50대 중반 여자

2019년 초진, 6개월마다 오진 않았으나 ...

2019년 1회

2020년 2회

2022년 이후는 아래와 같은 빈도로 방문

이번에는 2년만에 방문

간암 검진 시행

결과설명시 우연히 클릭하다 보니 아래와 같이 HBsAg, 표면항원의 값의 누적값이 보이게 되었는데

검사실의 전산 결과는 5년까지만 확인되므로 2022년부터

방향성을 가지고 감소하는 추세이다.

그래서 이전것도 확인하기 위해, 진료 차트에 넘어온 자료로 확인하면

2019년

2020년 6월

와 같았다.

아주 일관성있게 표면항체량이 감소하고 있다. 7년에 걸쳐 90%의 감소 (1 log 의 감소)

In untreated patients, a slow, steady decline in HBsAg over years often signifies a transition into the "inactive carrier" phase, which is associated with a normal, healthy life expectancy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의 경우, 수년에 걸쳐 HBsAg 수치가 서서히 꾸준히 감소하는 것은 종종 "비활성 보균자" 단계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이 단계에서는 정상적이고 건강한 수명을 누릴 수 있습니다.

The decrease in the level of HBsAg accelerates during the 3 years before HBsAg seroclearance. Levels of HBsAg of 200 IU/mL or less have high NPVs for HBsAg seroclearance; PPVs increase to 97% to 100% when combined with a 1 log IU/mL or more decrease in level of HBsAg over a 2-year period.

HBsAg 수치 감소는 HBsAg 혈청 소실 전 3년 동안 가속화됩니다. HBsAg 수치가 200 IU/mL 이하인 경우 HBsAg 혈청 소실에 대한 높은 음성예측값(NPV)을 보이며, 2년 동안 HBsAg 수치가 1 log IU/mL 이상 감소한 경우 양성예측값(PPV)은 97%~100%까지 증가합니다.

<<<이 환자의 경우 좀더 관찰하면 S항원의 혈청전환을 기대해볼수 있을것이다>>>

표면항원 음전의 순간, 양성이지만 2.0에 불과했던 수치

; 면역비활동기의 환자들은 1-2%/년의 빈도에서 HBsAg이 소실되는 HBsAg 소실기로 이행한다. Liaw 등의 대규모 전향 연구에서는 HBsAg 소실률을 만성 B형간염 환자에서 연 0.5%, 무증상의 만성 HBV 감염자에서 연 0.8%로 보고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연 0.4%로 HBsAg 소실률을 보고하였다. 이 시기는 HBV DNA가 혈청에서 대부분 검출되지 않으나 소수에서 HBV DNA가 낮게 일시적으로 확인되기도 한다. HBsAg의 소실은 기능적인 완치상태(functional cure)이므로 간경변증으로의 진행은 빈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HBsAg이 50세 이후에 소실되거나 HBsAg 소실 시기에 이미 간경변증이 동반된 경우, 그리고 남성인 경우는 간암 발생의 위험도 지속된다. ... 다른 연구에서는 5년 누적 간암 발생률이 HBsAg 자연소실군에서 0.9%, 항바이러스 치료받은 군에서 3.9%로 보고하여,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언젠가 음전된 것으로 보이는데...

간암발생율이 낮을 것으로 안심하였으나


...

E항원 혈청전환의 순간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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