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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보균에 문제있는 음주, 추가검사 및 항바이러스제 동의하지 않아 추적만 계획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4월 15일
2분 분량

50대 후반 여자

21년 초진, 혈압약 복용중

21년 말 검진에 B형 간염 보균자로 체크해와서 그때 확인

문진 내용을 22년 여름에 다시 확인; B형 간염 보균자이다. 2년전 초음파 받은적, 간암검진 대상자가 아니어서 등록하도록 안내함

혈압약은 본원에서 22년 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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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9월 간암겸진

이 당시도 담낭 주변 공간이 있어 장간막이나 대장이 올라와 있는 모습

AST/ALT 간수치는 정상이며 DNA는 아래와 같은 정도

6개월, 상반기/하반기 간암 대상자 안내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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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년뒤 검사

이때는 추가 혈액검사 원하지 않음, "간암검진만 하겠다.";;; 뭔가 회피하고 도망가려는 성향을 확인함, 혹은 신뢰하지 않거나...

이때 음주량을 다시 확인 매일 소주 1명 이내 --> 줄이도록 강조하였다.

이 당시도 판독으로 장간막 및 대장이 간 앞쪽 공간으로 올라왔다고 기술

24년 하반기 검사 시행함, 이때는 추가적인 혈액검사 포함

25년은 상반기 시행하지 않고 하반기 검사를 시행함

"음주하면 머리가 아프다." 최근에는 1주일에 1~2번, 반병정도 음주중

이 당시 과거 초음파를 다시 보고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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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과거 초음파 소견을 다시 설명함; expanded GB fossa sign을 보일 정도의 변화가 있으니, 26년 상반기 검사 후 항바이러스제 결정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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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환자와 같이...


26년 3월 상반기 간암 검진 및 일차검진/위내시경 암검진 시행함

그러나, 추가 검사는 원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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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소견은 아래와 같음.

앞쪽 표면 소견에 대해 advanced fibrosis (진행한 섬유화) or cirrhotic (혹은 경화성 변화) 에 대한 설명, 항바이러스제 투약 상의하였으나 우선은 원하지 않음; 간경화 상병에 DNA수치가 있어야 급여 처방이 가능

이분법적 판단이 아님을 설명, 결과는 지방간으로 나간다고 설명함 (간경화 상병에 동의하지 않으면 입력하고 있지 않다.)

​

앞으로 국가검진 나온것만 진행할 예정

설득할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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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상 진행한 섬유화 혹은 간경화의 판단, 이행단계로서 이분법적 구별은 아니지만.. 약 2년지나 재방문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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