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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B형 간염 면역제거기, 간수치 상승되어 있어 항바이러스제 투약 결정이 필요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3시간 전
  • 2분 분량

20대 중반 여자, 초진

중국에서 약 1주일전 검사, 한국에 수년간 거주중이며 근무중

AST/ALT? ALT/AST? 146/84 ; 사진 자료가 번역되어 있어 순서가 명확하지 않음.

rGTP는 없으며, ALP, TB는 정상

보균자 여부는 학생때 알게 되었다고 하며, 어머니는 보균자가 아니라고 하였다; 모계 감염이 아니라는 뜻

처음에 AST가 더 높은것으로 보아 최근 시작한/무리한 운동 여부등의 확인


상기 검사 후 시점에 PT를 시작하였다고 하니 연관성은 없어 보이며 현재 근육통도 없으며...

가끔 과거 감염자 상태인데 보균자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있기도 한데, 혈액검사 확인

AST/ALT 88/152로 약 2주전 중국에서의 수치와 유사

표면항원 양성, E항원 양성, 핵심항체 양성,

DNA는 10의 8승 단위로 높다.

immune clearance, 면역 제거기에 해당하며 항바이러스제 투약 대상이 된다

Natural history of chronic hepatitis B: Phases in a complex relationship

면역 제거기 혹은 면역 활동기, 20대 후반

재방문 하지 않음.


면역 제거기 혹은 면역 활동기, 30대 후반

본인이 알고 있는데 검사만 받으로 여러 의원 쇼핑을 하고 있는 사례


면역 제거기가 끝나는 시점의 30대 후반


40대까지도? 보통 90 % 이상이 e항원 음전이 된다고 하나...

40대까지 면역 제저기가 늘어지면.. 길어지면..


...

면역제거기가 심하게 지나간다면? 30대에서도...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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