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아주 긴 문진의 힘듬, 1. 의미없는 담도확장??, 2. 초음파 리뷰에서 종괴였던가?, 3. 최근 입원병원 진료가 우선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19시간 전
- 3분 분량
상기 80대 중반 남자
2년만에 방문
; 접수내용은 먹기만 하면 토함, 수액 원함
결론은 최근에 입원했던 A병원에서 상의하는 것이 맞으나...
길고긴 문진의 과정을 거치게 됨
;;;
췌장/담낭 주변에 숨어있는게 있어서? 8시간 수술했다? B 대학병원에서
이후 잘 지내다가, 한달전부터 먹기만 하면 구토
; 간내 담도의 문제가 아니었던 것인가?
과거의 초음파에서 아래 사진이 있는데, 일부로 위 (stomach) 를 표시하지 않는다.
위는 관상의 구조인데 내용물이 없으면 벽이 붙어서 두꺼워보일수 있는데 로 봤겠으나, 그 이전에 종괴처럼 있다고 여겼기에 관찰하다가 stomach라고 적었을 것이다. 상대적 위치 표시를 위해 오른쪽간 (Rt. liver) 를 표시하기도 하였고
; 아마도 이것이 (위가 아닌) 종괴였던것으로 추정된다. 어쨌든, 초음파 이후 추가 이미지 검사위해 의뢰하였기에 확인은 되었으니 결과로서는 차이가 없는 셈이다. 이 종괴가 종괴효과로 음식이 진행을 방해했을 가능성!
그런데 중등 등록이 없다? 수술 후 조직결과가 뭐였기에... "놔두면 암이 될수도 있는 것이라고 했다." 를 들어보면 GIST, 위장관기질종양이 아닐지 추정해본다. 그래서, D code를 주었나?
수술의 범위를 들어보면 ... 소장도 자르고 췌장도 자르고... Whipple's op.를 한것으로 추정된다.

whipple's operation, 휘플 수술

초음파로 위의 문제를 찾아내는 것은 매우 드물다;
아래와 같은 경우는 위의 후벽만 두꺼워진...

한달 반전에 넘어지고
양쪽 손목 금이갔었고... A종합병원 입원, 2~3일이후부터 먹기만하면? 구토, 입원중 어떤 처방에도 도움이 되지 않았고..., 12일간 입원
뉴케어등 복용하면 구토는 없으나 죽을 포함한 음식은?
이후 C대학병원 머리 평가위해 (보호자 생각으로 계속 토해서 머리 문제인가하여, 6월18일); 응급실 방문 머리 MRI/가슴/배 CT
; A병원 투약중??? (dur확인, 17일처방 (퇴원처방이라고 하며); 다포진, 모티리톤, 베아제, 다이아벡스, 씬지로이드 0.2 mg (너무 높은 용량인데? sick euthyroid 결과로 너무 과민하게 반응한건 아닌지?), 10일전까지 복용, 토해서 중단했다... 2일뒤 가져온 처방전에는 거의 15가지가 넘은 약의 갯수가...
이전에 다니던 D내과 (6월23일처방, 보호자만 가서); 씬지로이드 0.75 mg (입원시 혈액결과에서? 부족해서 이전 처방 용량 얘기했더니 버럭 화를 내더라... ...), 트윈스타 40/5
약 중단하고 혈당이 280까지 올라가서?
당뇨약을 누가 줘서??? 먹었다. 10여일 전부터
식사 못함, 오늘 진료실 혈당 131
DUR처방등 확인하고 다시 보호자 상의
; C대학병원 응급실 다시 갈수밖에...?
2년전 내원시 52.2 kg 이었고, 수술후 더 삐져서 48 kg -→ 수술후 62 kg까지 올라갔다가 -→ 최근 한달간 52 kg으로
C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자료를 주더라? 그러면, 가지고 수술한 병원 진료 계획하기로 함
2일뒤 입원한 A종합병원, C대학병원 응급실 자료 가지고 내원
C대학병원 결과
crp 4.07 H
; 소견서 --> Na, crp 호전추세? (아마도 A종합병원 자료와의 비교?인듯 하며 (가져온 자료에는 없는)), pleral effusion, 흉수는 호전 추세?
brain w/u상 특이소견 없음. NR consult에서도 genreal weakness에 대한 보존적치료
CT상 hiatal hernia 확인되나 관찰 추후 내시경 필요?할 것으로 사료
;;; 한달간 토하고 10 kg 이 빠진 노인을 퇴원시켜 버린 것이다. 보존적 치료?
자료를 봄 - A종합병원 ~15가지 투약?
; CT A종합병원 (6월초 입원하여 곧장 찍은 흉부CT가 아니라서 입원중 폐렴의 발생으로 생각되며...)/C대학병원 보면 우측 하엽의 폐렴소견이 호전되는 모습으로 보임 (소견서 언급의 내용)
A종합병원의 CT

아래와 같은 폐렴이 CT에서는 위와 같이 보일 것이다.
구토가 반복되는 배경에서 흡인성 폐렴? 해부학적 차이로 우하엽에 주로 발생
수술이후에 자주 위조영술을 하더라. 휘플수술 이후 검사일것인데..
; 지금 증상이 수술과 연관될 것인가? 2년간 잘 지내다가..
CT 사진을 보았는데 늘어나있는 위장관의 모습은 없었다...
혈압은 2일전과 달리 120/60 -→ 혈압은 드시면서 다른 진료시 확인이 필요
입원은 팔때문인데, 폐렴치료한듯... -→ A종합병원 먼저 가보세요. 약제에 대한 정리도 필요할듯
; 구토에 대한 food transit 검사가 필요할지... A종합병원에서 해결되지 않으면 수술한 B대학병원의 진료의 결정이 필요할지?
1. 한달간의 구토로 내원한 80대
2. 2년전 간내 담도암이 아닐까하여 의뢰, 수술내용등을 들어왔을때 간외부의 종양?
3. 초음파를 리뷰해보면 위라고 보았던 곳이 종양이었을 것이다.
4. B대학병원에서 휘플수술을 받은것 같으며... 중증 등록은 없고 "암이 될수도 있다."?의 표현을 보았을때 세포나 분열이 나쁘지 않은 위장관 기질종양?
5. A종합병원에 손목에 금이가서 입원했다지만.. 중간에 뇌CT, 흉부CT, 복부CT를 찍은 것은, 입원하고 2~3일뒤 부터 구토를 해서일듯... 그리고, 폐렴에 대한 처방 (퇴원처방에도 항생제 2주)
6. 퇴원하고 계속 구토하니 보호자는 뇌의 문제는 아닐까? (A종합병원 입원중에도 얘기한거 같은데..) 하여, C대학병원 응급실 내원 다시 뇌CT (MRI가 아니라 CT였으며), 흉부CT, 복부CT를 다시 시행, C대학병원은 폐렴은 좋아지고 있으니 집에 가라고 했다. (토하는 것은 무시해버린것)
7. 본원 의원에서해결이 되지 않아서 (모르겠으니) 유감이나...
8. A종합병원의 투약관련? B대학병원의 수술관련? (글쎄), C대학병원은 주증상은 회피한 모습
; A종합병원이 해결해줘야 할것 같은데 왜 그런것인가? 입원중에 계속 그랬을텐데... 주치의의 생각은?
흥미로운 것은 복부 CT에 왼쪽 간에 간내 담도는 뚜렷해 보인다. 변화가 없다면 어떤 양성의 이유던지 (과거의 어떤 감염? 간흡충이라도 있었을지?) 에 의해 담도가 늘어나 있나보다.

담낭 수술력이 있다고 해도 간내 담도까지 확장?
그러나, rGTP/ALP등 상승은 없고
추가 이미지 검사를 받으러 가라고 했으나 가지는 않았고...
이후 증상도 없으며, 1년 간격으로 시행한 혈액검사에서도 변화는 없고...
수술 후라고 해도 평균 이상의 총담관 확장의 모습
상급 병원 추가 이미지에서 하부 총담관/췌장 두부에 종양성 병변은 없었다고 하며...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동대문구내과 #성동구내과 #광진구내과 #답십리역 #장안평역 #용답역 #청량리역 #신답역 #한양대역 #왕십리역 #답십리사거리 #촬영소사거리 #전농동사거리 #내과 #국가검진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갑상선초음파 #복부초음파 #경동맥초음파 #심장초음파 #암검진 #래미안위브아파트 #엘림스퀘어 #두산아파트 #동아아파트 #한양아파트 #동답한신아파트 #두산위브아파트 #힐스테이트청계아파트 #래미안미드카운티 #청솔우성 #래미안크레시티 #롯데캐슬노블레스 #e편한세상답십리아르테포레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