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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도 흉부촬영도 미묘했는데 어떤 폐렴? .. 그 고려 과정; 응급실 산소포화도도 매우 낮았을 정도였으며, 퇴원 후 추적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2025년 12월 25일
  • 2분 분량

상기 환자 치매 남편의 혈압약 투약위해 같이 방문

당일 A대학병원 응급실

산소포화도 80으로 떨어져 있었으며

혈액검사에서 염증수치가 상승되어 있으며 (정도의 문제가 있겠으나 바이러스 감염도/박테이라 감염도..)

산소포화도에 비해... CT에서 응급실에서는 (응급의학과 의사는) 폐렴 여부를 애매하다고 설명하였으나...

(응급실 상황에서 정식 판독은 없었을 것이며, 누가봐도 뻔한 대엽성 혹은 segmental 폐렴이 아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tree-in-bud 같은 모양이었을것 같은데...)

A병원에서 입원치료를 해야한다고 하였으나 자리가 나지 않아 B 2차병원으로 전원

B병원에서는 단정적?으로 폐렴이라고 하였다고 하며 1주일간 (세균성 에 준해?) 폐렴 치료 후 퇴원하였다고 한다.

A병원 입원시 코로나는 음성이고, 독감 검사는? (듀얼킷으로 다 했을수도 있는데 본인은 하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고..)

B병원에서 가래배양등 했을지 모르겠으나 설명 들은바는 없다고 하고...

B병원 외래 및 CT 추적 예정이라고 한다.


회복하고 와서 서로 반가움을 표시함

1. 초기 감별의 어려움; 발열은 감염의 공통 증상


2. 다른 증상의 부재; 다른 증상이 생기는지 해열제 복용 후 관찰하기도...


3. 호흡기 증상이 생기는데... 대수롭지 않게 지나칠정도? 염두에 둘 정도?

숨이 찬 증상에 의미를 두어 해석


4. 흉부 사진이 매무 미묘한데 과거와 비교했을 때 변화가 있음으로 판단, 그러면 3의 증상이 더욱 중대해 보이며...

흉부 사진에서 비슷한 정도가 아래와 같이. 그래도, 이번 사례보다는 뚜렷하다.


5. 폐포음/수포음이 없었다.

가끔 수포음이 없는 폐렴...


요약하면, 고열로 내원

호흡기 증상은 다음날부터, 기침은 강하지 않는데 호흡곤란의 묘사, 흉부사진을 보기전까지는 지나칠 정도로 들었으며...

청진음은 이상이 없으나 과거에 폐렴 구별을 위한 진료를 한적이 있어, 배제를 위한 (의심하지 않고) 흉부촬영

; 아주 미묘하지만 양측으로 넓게 변화가 인지되어 (외주 판독은 정상)

바이러스 폐렴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입원 치료를 위해 전원

; 코로나일 경우 (어려운) 항바이러스제의 결정, 독감도 특정 항바이러스제, 기타 바이러스 폐렴은 대증적 치료, 만약에 구별이 명확하지 않으면 경정맥 항생제도 병용할 것을 고려할수 있으며...

--> 그러나, 산소포화도가 80까지 떨어진 상황이었다고 하니 진료시 모습과는 거리감이 있다. 하루만 더 버티다간 쓰려져서 119로 갔을 가능성이 보인다.

문제를 인식하고 입원해서야 가능한 옵션을 고려하여 응급실로 전원하였는데 본인도 잘 이해하였고 결과적으로 무사히 퇴원하여 그 당시 판단이 아쉽지 않게 되었다.

궁금하던차 방문하였었고 추후 A, B병원 CT와 차트를 가져와보기로 하였다.

​​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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