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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증상은 없는데 반복되는 경련성 복통 및 뚜렷한 압통, 촉진에 눈물을 흘리는?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8월 8일
1분 분량

50대 후반 여자, 초진

딸과 같이 방문, 딸의 표정이 반가워하는 듯하면서 구면이어서... 확인하니 6년전 복통으로 진료, 그때의 기억으로 어머니를 모시고 방문

​

새벽부터 복통...

설사 3회

명치가 찌르는듯/쥐어짜듯? 10~20초.. 반복..

; 사이에도 아픈???

열감/근육통 (-)

​

촉진 시행함, 우하복부에서 우측 중앙까지 꽤나 민감한 압통의 확인, Td, RLQ~Rt.middle

우하복부가 매우 민감..

​

그런데, 눈물을 흘린다? 촉진에 아파서?? "아파서 서러워서..."

그 이상인거 같은데... 다른 서러운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세균성 장염으로 평가 및 투약

중성구 분획 증가 및 crp는 경계값

주말이 있어 3일뒤 추적

첫날 부터 설사 (-)

복통은 다음날 까지 있다가 오후부터 괜찮고...

그래서 하루 복용하지 않음?

​

촉진에서 압통은 아직 꽤나 있다. 확인시켜주고 2일 추가 처방

남은 하루치와 같이해서 3일 복용 후 종료하기로 하였다.

​

1. 압통이 꽤나 민감한데, 눈물을 흘릴정도로...(다른 서러움이 넘친듯)

2. 좋아졌다고 자의로 중단

3. 압통은 아직 뚜렷하여 적정기간 처방에 대해 이해할수 있었고 추가 처방 후 종료

​

세균성 장염에서 보통은 초기에라도 전신증상들이 많이 있는데...


복통에 비해 없는 편이었다. 설사 횟수마져 적고 애매하다면 오히려 충수돌기염등의 배제가 필요할 수 있다.


아, 이번 환자는 20대때 충수를 제거한 상태이다.  

​

​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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