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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 경구약제 --> 다시 인슐린으로 곧... 필요할지... 오히려 체중이 늘면서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2025년 12월 25일
  • 2분 분량


상기 환자

24년 6월 가정 공복 100~125, 가정 식후 170대 2번

당화혈색소 6.1

신경외과 투약중, 처방 성분확인 (리리카, 에나폰...) ; 약이 도움이 된다. 수술은 하였으나 복용안하면 저림등 통증이 꽤 있는듯

24년 10월 가정 공복 110 가까이...

당화혈색소 6.0 --> 3제중 하나, pioglitazone 감량

25년 1월 가정 공복 120~125, 가정 식후 220 정도

; 병원 공복 혈당도 증가하는 추세로 보이며.. 지난 외래 식후도 230 이어서 pioglitazone 이전과 같은 용량으로 증량 후 가정혈당 추적하기로 하였다.

<<체중이 늘은것에 대한 강조!!!>

25년 2월 체중은 24년 10월보다 늘었다.

25년 4월 가정 식후 140~150 정도라고 하며...

25년 6월, 당화혈색소는 6.7, 동량의 3제 투약중 24년 10월은 6.0, 그 사이 체중은 5 kg 증가


최초 진료시 다음/다뇨는 1년으로 길게 가지고 있었고, 체중은 3 kg 정도 변화라 애매했었다.

그러나, 이후 결론적으로 10 kg 가 늘었으니 초기 진료보다 7 kg 이 늘은 셈이다.

걷으로 보기에도 후덕해진 느낌..

체중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다시 인슐린으로 변경해야할 시점이 올것이라 안내함

3~4개월전부터 신경외과약 중단중... 자의로?

"걸어다니는데 문제가 없다."

달리지 못한다? "... 운동을 안해서... "

; 다시금 체중에 대해 강조하면서 걷기부터 운동해보도록 독려함

반대의 효과, 체중감량에 의해



...

당뇨때문에 체중이 빠졌지만.. 유지하도록 격려, 늘지않도록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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