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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복통에 타원에서 노르믹스 (rifaximin) 처방 받은 후 증상 악화로 내원; 세균성 장염에서 치료 실패 (2) - 동대문구 답십리, 제기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23년 7월 10일
2분 분량

30대 초반 여자 4일전에 오한/구토/설사로 지방병원에서 링거와 경구약제 투약 받음 ​ 투약 3일째로 아직 설사가 하루에 10회 이상 잘때도 깨어 화장실 갈 정도 한시간에 한번씩 ~30분? 지속되는 경련성 복통의 반복 ​ 그러나, 신체검사에서 압통은 없었으며... ​ 최초 진료시 열의 유무와 상관없이 압통의 유무로서 평가 및 항생제 결정을 주로 하는데... 이 경우는 어떤 항생제를 복용하면서 내원한 점을 고려하며, 압통은 없었으나 초기 전신증상 이후 설사횟수/자발적? 경련성 복통의 횟수에서 세균성 장염으로 항생제 투약을 고려하게 되는데... ​ 지방병원의 처방전을 가지고 오지 않아... 우선 혹시나 하고 리팍시민을 처방내보면 처방기간내이므로 DUR에 중복 경고가 뜨고 따라서 처방 항생제를 확인할수 있었다. ​ 다른 항생제로 변경하여 투약함 crp는 약 5배 상승되어 있어 진단에 보조적으로 기여하며...

D0113003 CRP 정량 2.7 H < 0.5 mg/dL-

2일뒤 내원 어제는 5~6회 설사, 복통의 빈도도 감소하였으며... 오늘 변 양상은 호전 3일 추가 처방 후 진료 종료함 ​ 최근 crp 57배로 상승했던 경우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128451624



rifaximin, 노르믹스는 아래와 같이 치료 실패율이 높다.


흡수가 안되는 항생제로 만만하게/손쉽게 선택하여 처방되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

또한, 기능의학에서 장누수 증후군처럼 정립되지 않은

혹은 세균과증식 같은 의원에서 증명하기 어려운/일부에서 연구적 개념 혹은 지엽적 관심이 있는 배경을 끌어 사용하여

리팍시민으로 귀결되는 진료를 하고 있다. 아니, 유행이다. hype boy, 하입보이

​

과민성 장증후군에서도 단기간 사용하면 도움이 되더라로 연구 보고는 되고 있다.

만병통치약이 될수가 없는데...

네이버 검색만 해봐도 유행이 되니 거꾸로 처방을 찾는 사람도 생기는 모습

​

Currently, there is no universally accepted diagnostic criteria for a positive hydrogen BT (breath test). 아직 세균과증식에 대한 수소호기검사에서 일반적인 진단적 기준이 없는 상태...

; 대학병원에서 수련시 혹은 임상강사 제직시 세균과증식이 주된 의학적 문제점으로 다뤄지는 것을 본적이 없다. 기능성 위장장애에 지엽적 고려대상?


설사/복통에 초음파? 타원에서 노르믹스 (rifaximin) 처방 받은 후 증상 악화로 내원; 세균성 장염에서 치료 실패


아래와 같이 1차 처방은 안되어 처방은 어렵게 만들어 놓기도 하였다. 따라서, 처방한적이 없다.

;;;노르믹스는 아래와 같은 급여 기준인데, 일차약제 (초치료) 로 급여 처방할 수 없음.

효과도 그러하고 잘 사용하지 않음;;;

​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투여 시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동 인정기준 이외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 아 래 -

가. 그람양성 및 그람음성균에 의한 급성장염 혹은 장내세균상의 이상으로 인한 설사

(여름철 설사, 여행자설사, 소장결장염)에 사용시에는 동일 효능 타 약제 투여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환자에게 투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

--> 그러나, 현장에서는 이번 사례처럼 타의원에서 리팍시민을 복용하고 지속되는 증상으로 내원하는 경우를 보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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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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