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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이 다시 발생 --> 이상 청진음 발생에서 폐렴으로 치료.. 진료시 설명하기 어려웠었고/진료 후 폐침윤의 판단 및 정리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24년 11월 12일
2분 분량

30대 중반 여자, 초진

기침 10여일.. 초기증상도 기침만...

콧물 (-)

2일전 몸살이 있으며 다시 근육통

어제 아침 가정 체온이 38.3 까지

어제 밤에 가정약 투약하고 내원 병원 체온은 정상

​

첫날 청진음은 정상, 감기가 겹칠수 있기에 그래서 열이 잠시 났을 것으로 해석

증상적 투약, 그래도 오래가는 기침중 열이 있었기에 2일뒤 추적

​

기침은 좋아지는데?? 지속적으로 기침하는 모습의 관찰

약먹고 속이 너무 쓰렸다. 어제까지 투약

코막힘 약간.. 원래 비염이라고...(계절성)

일어나면 콧물이 약간..

내원시 체온은 정상

기침 정도를 관찰하면서 청진 다시

​

아주 아래 브래지어 라인 아래 우측 하폐야에서 수포음??,RLLF, rale --> 흉부 촬영 후 재확인, 뚜렷한 r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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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R 횡경막 뒤쪽으로 peribronchial infiltration의심됨 (진료시 판단하기에 미묘하여 설명은 되지 않았으니 다음 외래 재설명 필요), 횡경막에 가려있으나 사진의 음영을 조절하면서 관찰하면 길이 방향으로 짙어진 모습으로 충분히 의심할 수 있다. 아주 아래 폐포음이 있는 곳과 일치

임상정보와 의심되는 곳의 기술을 했더니 이번엔 의뢰하는 판독의원의 판독의가 달라서인지 r/o) focal pneumonia in RLL 라고 주긴 했다.


감기? 이후 다시 발열이 있을때 중복감염인 임상적 상황으로 생각됨, 발열이 지속적이지 않으나 진료 시점에 폐포음과 횡격막에 가리는 구역의 폐침윤으로 판단되어 일차항생제 추가하여 처방

; 변화있는지 관찰/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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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구 증가는 없으며, crp는 경계값을 약간 넘는...


해외 여행예정으로 5일뒤 추적 예정

; 내원하지 않아 재내원하도록 안내하였으나 추적 소실, 임상적 경과는 꺾었으리라 생각되나...

​

​

위의 사례보다 충분히 뚜렷한


횡경막과 겹치는 높이의 폐렴, 판독은 정상이나...

임상적/영상의학적 호전의 확인


...

폐렴 위치에 따른 폐포음의 위치 차이, 여성의 경우 브레지어 위/아래


...

그에 비해 30대 초반 여자, 초진

1주일? 기침 - 초기에 몸살 증상

2일전부터 밤에 열이 심하고.. 기침 가래

콧물도 많이.. 뒤로 넘어가고..

기침시 가슴이 울리고..

​

2일전 이비인후과 처방 받았으나 미리 내원

처방전 확인; 항생제, clarithromycin 의 확인

내원시 체온은 정상, 해열제 복용도 있었기에...

​

청진음은 특이하지 않고... 그래도 감기? 배경에 다시 고열이 발생했으니 흉부촬영 확인, 청진음과 같이 판단하며 특이소견 없어 보이며


항생제 없이 증상적 투약하고 2일뒤 외래 추적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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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뒤 외래 추적

기력이 좋아지고.. 열감은 없는데... 투약하면 수시간은 괜찮다가...

전체적으로 10-->5

청진음 변화없음.

감기에 감기가 겹친 것으로 보고 항생제 없이 증상적 투약 하고 필요시 재내원하기로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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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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