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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확장증 배경에서 호흡기증상 중 늦은 발열의 발생, 기관지확장증 악화/폐렴에 준해...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2025년 12월 25일
  • 2분 분량

50대 후반 여자, 초진, 지방에 거주, 손자보러 서울

5일간의 기침, 가래.. 인후통도 있으며..

콧물도..

열은 3일전부터? 내원시 오전 10 시기준 37.4

아침에 가정에서 38도 이상

증상이후 늦게 열이 발생하는 모습

열이 뒤늦게 오르는 느낌, 기침의 모습을 보고 청진, 폐포음의 확인, 심장뒤쪽 폐렴


약국약 복용...

왼쪽에 rale등.. 기존병변에 의한.. ? 기존에 기관지 확장증은 왼쪽이 우세할 것이고... 환자도 그렇게 알고 있음.

; 청진음만으로는 원래의 모습과 폐렴의 발생이 구별을 할수가 없는데...

전체 경과에서 늦게 열감이 생기고 호전의 방향이 아니므로, 그리고 아침에 실제 열도 있어... 항생제를 포함하여 처방함, 흉부촬영을 통한 폐렴여부의 확인? 지방에 내려갈 예정이라 추적이 안되니, 지방에서 연결해서 진료보도록 안내함. 기존병변 사이에서 폐렴여부의 영상의학적 판단은 명확하지 않을 수가 있어 보류

월요일 **병원 호흡기 내과 검사예정인데, 진료도 보도록 안내함.



기관지 확장증이 있는 배경에서 임상적으로 심한 폐렴이 급격히 발생한 모습


...

과거와 비교시 변화, 기관지 확장증의 모습? CT등으로 확인이 필요


진단은 CT가 필요하고 폐기능검사나 가래 배양검사가 보조가 되어야 한다.

원인은 과거의 감염이 명확한게 없을 수도 있으며 비항산성결핵 질환등을 배제해야한다. 면역결핍이나 배경의 결체성 류마티스 질환의 구별이 필요하다. 천식/폐쇄성 폐질환의 동반여부의 확인이 필요하다.

이런 교육도 필요하며...



급성악화때는 항생제 치료가 피료할수 있다.

; 평가 방법이나 진단에서 종합병원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추적 관리하는 질환이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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