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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항바이러스제 심사의 까다로움, 심평의학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23년 7월 20일
2분 분량

상기 환자 간암검진 내원, 초진시

D1860003 AST(GOT) 122 H M : < 40 U/L-

D1850003 ALT(GPT) 57 H M: < 41 U/L-

D1890003 γ- GTP 324 H M : 10-71 U/L-

D7011013 HAV IgG Positive(6.95) ​Negative < 1.00 Index-

D7020013 HBc Ab, Total Positive (8.11)​ Negative < 1.00 Index-

D7022003 HBe Ag Negative (0.33)​ Negative < 1.00 Index-

D7024003 HBe Ab Positive (0.02)​ Negative > 1.00 Index-

D7015003 HBs Ag Positive(3550.48) ​Negative < 1.00 Index-

D7018003 HBs Ab Negative(1.90)​ Negative < 10.00 IU/L-

D704403CHBV DNA 정량(real-timePCR)** ​< 10 IU/mL-​IU/mL 5.36 x 10(6)​​


항바이러스제 투약하고 2달뒤 추적 기존에 간장약은 복용하지 않는 상태 음주량은 매일 2병에서 1병 정도의 변화...?

D1860003 AST(GOT) 62 H M : < 40 U/L 122 (이전수치)

D1850003 ALT(GPT) 51 H M: < 41 U/L 57

D1890003γ- GTP 120 H M : 10-71 U/L324

DNA는 1/10000 이하로 감소

D704403CHBV DNA 정량(real-timePCR)** ​< 10 IU/mL**​IU/mL 2.48 x 10(2)​​ 5.36 x 10(6)​copies/mL

1.44 x 10(3)​​ 3.11 x 10(7)

6개월 시점은 8월 하반기 간암 검진 계획 6월 진료에 대해 심사평가원에서 아래와 같이 전산통보


B형 간염환자, 급여기준에 따른 처방인데 무슨 문제가? ​ 기존에 다른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받은 적이 있었을까 의심하면서 심사평가원에 확인함 베믈리디가 아닌 비리어드를 처방받았을 것이라 생각되는게 ... 설명하는 심평원 직원이 아래 내용 (교체투여 인정조건) 을 읆조렸었다. ​ 이 환자는 초진이며 항바이러스제 복용력을 얘기하지 않았고 몇개월 복용 중지를 했는지 알수 없으나 본원에서 초치료로서 급여기준에 합당하지 않겠냐고 얘기하고 종료함 ; 인정될것으로 생각하지만 만약 삭감 시킨다면 이 환자에게 항바이러스 처방은 중지할 예정​ ​

질문 3​TDF에서 TAF로 교체투여가 인정되는 조건은 무엇인가요?

<답변> ○ TAF(tenofovir alafenamide fumarate)는 TDF(tenofovir disoproxil fumarate) 경구제와 동일한 활성물질을 갖는 의약품으로, TDF 투여 중 골밀도 수치 또는 신장 기능의 악화(아래 참조) 등의 부작용으로 투여가 어려워 TAF로 교체투여 한 경우 사례별 심사를 통해 급여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 골다공증 치료제 일반원칙 급여기준(T-score≤-2.5 또는 골다공증성 골절이 영상학적으로 확인된 경우)에 해당하는 환자군 또는 사구체 여과율(eGFR) 60ml/min/1.73m2 미만인 환자군에 한하여 교체투여 인정 * 신질환 관련 단백뇨의 경우에는 환자상태에 따라 검사방법이 다양하므로 기준수치를 제시하지 않고 사례별로 판단 [출처] 경구용 만성 B형간염 치료제 tenofovir alafenamide fumarate(품명: 베믈리디정) 교체투여 관련 질의 및 응답|작성자 김종률 닥터김의 건강보험 청진기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 ​ ​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List.html?page=1&total=999&box_idxno=&sc_sub_section_code=S2N23&view_type=sm











아래 3번째 경우는 <1. 모르고 있다 or 2. 알고 있는데 어수룩한 의사가 걸려라.> 일수 있는데, 이런 상황의 전개는 다음과 같다. --> 1인 경우 안내해주는데 이해못하고 안해준다고 화를내고 간다. 2인 경우 우기다가 안해준다고 화를내고 간다. 병원입장에서는 1, 2 모두 공통적으로 손해볼일에 공들일 이유가 없으니 다음 환자로 진료를 진행한다.


아래의 경우는 초기 처방 시점인 2009년도 차트를 복사해 오라고 했으며, 그때 결과를 기록에 남기면서 같은 항바이러스약제를 연결해서 처방할 수 있었습니다. 그 정보가 없다면 윗동네 내과를 계속 다녀야 합니다.


따라서, 이사를 가거나 병원을 옮길때는 기존 주치의에 문의하여 급여기준에 해당하는 검사 결과를 확보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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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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