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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만 먹으면 설사해서 중단하고, 투약 중단 후 1년뒤 방문... metformin인가 하였으나... - 동대문구 답십리, 면목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2일 전
  • 3분 분량

20대 중반 여자, 초진

체질량 지수 23으로 과체중 경계 정도...

다른 의원에서 1년전까지 투약

6년전 당뇨 (실제 나이는 2살더 많고..??) --> 20대 초반부터!

그때는 지금보다 3 kg 정도 많았고..

초기에 공복혈당 180 정도..

마지막 투약시 설사했었다. 먹는중에는 설사.. 중단했다 다시 먹어봤더니 다시 설사가... 성분은??

metformin이 가능할것 같은데.. 마지막 투약시? 보통은 초기 약제가 되는데...

한알은 괜찮고 2알 복용시 구토가 반복


1년간 중단한 상태로 검사 시행, 당화혈색소 9.3, 혈당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metformin 소량 단일제로 시작함

3일뒤 추적, 식후 3시간30분 혈당이 254!

; 설사는 없었다.

--> SLGT2 inhibitor로 2제 추가, 추후 metformin 증량하고, 3제 필요성 평가하기로 하였다.

1주일뒤 추적 예정

AI 참조; 당뇨약 중 설사를 가장 흔하게 유발하는 약물은 메트포르민(Metformin)입니다. 초기 복용자의 20~30%가 위장장애(설사, 메스꺼움, 복부 불편감)를 겪으며, 이 외에 탄수화물 분해를 막는 알파-글루코시다제 억제제(아카보스, 보글리보스)도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및 대처법

  • 메트포르민 (Metformin): 가장 대표적인 1차 당뇨약으로, 복용 초기 설사와 메스꺼움이 흔합니다. 일시적인 경우가 많으며, 식사 바로 직전이나 도중에 복용하면 위장관 부작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알파-글루코시다제 억제제 (Alpha-glucosidase inhibitors): 아카보스, 보글리보스 등은 탄수화물 분해를 억제하여 장내에서 삼투압 현상을 일으켜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추정하건데 alpha-glucosidase inhibitor가 과거에 추가되면서 설사했던것이 아닐지? 요즘에는 잘 쓰는 약이 아니며, 본원에서도 수년간 한번도 처방한적이 없다.

위에 언급한 실제나이가 2살 많다는 것도 수상하고 (출생신고를 2년간 하지 않았다? 1990년 후반 출생인데.. 그런 시절에..

음주량도 상당하다. 매일 2병씩, 중2~3부터 (다행히 약 6개월 전부터는 거의 마시지 않는다고 한다.)

; 뭔가 가정 상태를 시사한다.

혈액 검사는 아래와 같은데 rGTP는 정상인 것이 그렇게 보인다.

청소년기에 심한 음주를 하면 성인에서 당뇨 발생율이 상당히 증가한다. 12~13배


It is well established that excessive alcohol use can lead to various forms of liver disease as well as chronic or acute pancreatitis. Both the liver and the pancreas play major roles in controlling plasma glucose levels. It is plausible that the strong association between frequent risky drinking and the onset of diabetes observed in this study is at least partly mediated by liver and pancreatic injuries induced by alcohol at a time of rapid physiological growth and development.

과도한 음주가 다양한 형태의 간 질환 뿐만 아니라 만성 또는 급성 췌장염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간과 췌장은 모두 혈장 포도당 수치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본 연구에서 관찰된 빈번한 위험 음주와 당뇨병 발병 사이의 강한 연관성은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급속한 생리적 성장 및 발달 시기에 알코올로 인해 유발되는 간 및 췌장 손상에 의해 매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래 환자는 ******의 응급실 방문, 입원?

이후 외래 다니고 있는데 1형 당뇨라고 회신이 왔다. 30대 후반에?

이 환자의 음주량도 특이한데, 일주일에 6~7일, 소주 2병씩이다.


췌장 기능 저하에 의한 3형 당뇨가 아닐지?

임상적으로 췌장염으로 입원도 했으며....

초음파에서 뚜렷한 만성 췌장염 소견이 있었던 경우

복합 인슐린으로 잘 조절되는 듯했으나.. 또 사라짐


...

경기도의 한 아보전 관계자는 “보호자가 출생신고를 지연시키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출생신고를 독려해도 (보호자) 본인의 의지가 없으면 진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

몇몇 아보전에선 이런 부모를 아동 방임 혐의로 고발했지만 법원에선 ‘혐의없음’ 결정을 냈다. 출생신고를 제때 하지 않는 것이 아동 학대의 범주에 들어간다는 인식이 낮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등록되지 않은 상태로 지내다 보면 심각한 학대에 노출될 가능성도 커진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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