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춘천마라톤 후기
- 3월 16일
- 1분 분량
2013년 기록 4시간16분으로 D group에서 시작
작년 그 기록은 15000명 중 5000등에 드는 기록이었다.
코스는 참 기억에 남아 선했다. 2013년도 뛰면서 양가감정이 생긴듯.

초반에 6분가까운 pace로 뛰다가 5:30~5:50으로 유지하려고 함.
13km쯤에서 인가 다리에 감각도 없는거 같고 편해서 5:00으로 달려봄.
그러나, 이전과 마찬가지로 23km부터는 다리에 피로감이 오기 시작.
작년보다 일찍 걷다뛰다를 시작하게 됨.
마지막 4km는 뛰는것 자체가 통증. 거의 걷다시피함.
기록은 4시간30분
사전 연습으로 23km까지밖에 뛰지 못하고 빈도도 많지 않았음.
장거리 연습이 없으면 왕도가 없는 것이 마라톤이란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완주에 의미를 두고 같이 간 동료와 나눈 단말마... fix the bayonet!! 날이 무디지 않도록 내년엔 열심히 연마하기로 하였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