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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저혈당이 발생하는, sulfonylurea 처방 받는 만성 음주자

80세 남자

만성 음주와 치매로 정신과 병동 입원

metformin 1500 mg, glimepride 3 mg 복용중

자주 "어지럽다." 이때 측정되는 혈당은 40정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원시 A1c 당화혈색소는 7.9

식후 혈당 250이 나오기도 한다.

연령을 고려하였을 때 수용할 만한 조절 정도이지만 저혈당과 관련된 glimepride는 다른 계통의 약제로 변경하고 추적 예정

glimepride에서 저혈당 (3.1 mmol/L = 혈당 56 mg/dL) 가능성은 15%정도

그나마 gliclazide가 빈도가 낮다.


glimepride와 같은 sulfonylurea의 장기적인 효과 3~4년이 지나면서 혈당 조절 효과가 감소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알코올 섭취와 저혈당 위험의 관련


폭음, 만성 음주자에서 금주후 혈당 상승하는 현상을 확인


당뇨 진단 후 3-4년이 지난 경우 조절이 불량하여 약제를 조절할 때는 sulfonylurea보다 다른 계통의 약을 우선한다. 단 사용 중이면서 조절이 잘 된다면 저렴한 약가등 고려하여 유지하기도 한다.

의료 보험이 없는 필리핀인에서 최초 진단 후 sulfonylurea와 metformin으로 처방하여 조절 양호했던 사례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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