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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환자 홍색 땀띠, miliaria rubra, heat rash

80세 여자

치매 환자, 요양원 거주

아래 피부 병변으로 내원

; 등에만 분포하고 pustule, 농포 양상의 변화를 동반한다.

"옆으로 눕지 않고 정자세로만 눕는다. 베게를 받쳐두어도 던져버린다."

땀을 많이 흘리고 아래 병변이 반복된다.


<miliaria>

땀이 쌓이게 되면 피부의 케라틴에 의해 땀샘관이 막히게 된다.

가려움증을 잘 동반한다.

여러 모습의 병변을 보일 수 있다. miliaria crystallina, miliaria rubra, miliaria pustulosa, miliaria profunda

miliaria rubra; 막힌 땀샘관에서 땀이 주변 진피로 새어나가고 국소적 염증반응을 일으킨다. 가렵고 붉은 구진과 농포로 구성된다.

시원한 환경에서 땀을 조절하면 (헐렁하고 가벼운 옷, 시원한 목욕 등...) 호전되는 양성 상태이다.

가려움이 있으면 증상 조절하고 드물지만 impetigo와 같이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연고나 경구 항생제가 필요할 수 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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