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만성 음주자에서 범혈구 감소증, 거대적아구성 빈혈


본원에서 혈압약 투약 받는 50대 후반 여자분으로 첫 대면

이전 자동 혈압 144/94

증량 고려하였던 분으로

자동 혈압 153/79 --> 141/83

진료실 혈압 172/88

2016년 말 혈액검사를 보니

식후 혈당 195

AST/ALT 45/49, rGTP 131, A. phosphatase 239

Total bilirubin 0.6

PT INR 1.2

백혈구 3100

적혈구 11.6, MCV 111, MCH 35.2, MCHC 31.7 - 거대적아구성

혈소판 61 k

2016 이전 6월엔

AST/ALT 637/289

혈구 수치는 비슷, 2012년부터 혈소판 감소 소견 보임

2012년 초음파; 차트에는 간경화 초기

사진으로 봤을 때는 뚜렷하지 않고 비장의 크기는 정상

10년 이상 음주 매일 술을 마신다. 1병씩

밤에 일하고 자기전에

백의 고혈압의 기여를 고려하나 그래도 조절이 미흡하여 혈압약 2제 복합제로 증량

음주와 관련된 이전 검사 결과 설명 및 의미 상의; 금주하고 검사 받을 수 있겠나요? 라고 물어보았으나 가능성은??

1달뒤 혈액검사 및 복부 초음파

간경화가 아니어도 혈구수치가 감소할 수 있다. 골수 기능 저하로

지속적인 알코올 간염 소견이다가 3-4년에 걸쳐 간경화로 진행한 사례


병원을 다니지 않아 간염 지속 기간 알 수 없으나 알코올 간경화로 추정되는 복수, 부종 사례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