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Tags

Our Recent Posts

흉수? 혹은 흉강내로의 탈장? 2주간의 증상, 수개월전 골절이 동반된 외상력, (문진상) 없어지지 않는 이전 x-ray에서도 소견?

2021년 2월 9일
1분 분량

30대 중반 남자

2주간의 증상으로 내원

"왼쪽 흉곽 아래부분에서 공기가 남아 있는 느낌.."?

"숨이 딸린다.. 움직일때."

​

수개월전 교통사고력, 왼쪽 5, 6번 골절되었었다.

​

진료실 혈압 108/78

심잡음은 없었으며, 왼쪽에 호흡음이 약간 떨어진 정도

​

x-ray 촬영

PA view에서는 관상 장기 즉 장이 올라온 것인가 의심했으나

측면에서 보면 관장장기보다는 균일한 음영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선상 음영은 무기폐로 보면 되겠는데...

아래쪽 음영은 부피가 감소하기보다 위로 밀고 올라가는 양상이라 큰 무기폐보다 공간을 차지하는 병변이며 심장 옆으로는 증가된 음영 혹은 선상 경계가 보이지 않아 폐 뒤쪽에만 위치하고 있어 국소적 흉수이거나 ....


오래된 외상력과 고려했을 때 횡경막 탈장을 고려해볼수 있다.

​

"초기에 x-ray에서도 같은 부위에 소견이 있었고 무기폐가 조금 있다고 들었다."

​

수개월간 지속되는 병변이라면 CT 를 통한 평가도 필요하며, 과거력상 외상 시점 이후에 지속되는 탈장을 의심하게 된다.

CT 평가 위해 대학병원 의뢰

​

​

대학병원에서도 놓치는 경우를 후향적으로 확인


최근 이슈가 되었던 소아에서 흉수와 감별이 되자 않았던 횡경막 탈장


급성 흉수처럼 보인 횡격막 탈장 1예 (급성 통증과 함께)

​

A review on delayed presentation of diaphragmatic rupture, 늦게 발현되는 횡경막 탈장에 대한 고찰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댓글


Copyrights ⓒ 우리안애 愛 내과, 건강증진센터 All Right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