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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만/오한만 있고 급성병색이 뚜렷했던 경우들의 구별, 외래에서 보는 것이 보람된 것인지? 무모한 것인지?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2일 전
  • 1분 분량

최근 아래 사례가 있었고...

발열로만 왔는데/복통도 없이!... 배를 만져볼 이유도 없었고...


돌이켜 보면 몇 사례가 떠오르는데...

강한 오한의 호소

여성이기에 소변감염의 확인, 인지기능이 떨어지지 않았으나 이해못하는 (하려고 하지 않는) 고령에 자의로 방문하지 않았으니 불완전 완료


고열이고 힘든데.. 다른 증상은 없었던 경우

첫째날은 해열제만 주었다가 다음날 흉부촬영, 청진과 증상에서 촬영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되는데...

급성 병색에서 입원위해 응급실 의뢰, 산소포화도가 80%!!!


몸이 안좋다고 수액 맞으로 왔는데 39.5?

혼돈이 있으며 휘청거리는

폐포음이 있었기에 폐렴에 대한 접근

하루뒤 추적... 급성 병색으로 어디로 튈지 몰라서....


...

문제가 아주 명확하지 않거나 입원치료가 필요할 정도인가의 판단이 애매할때?는 짧게 방문하도록 하거나 전화 확인을 하기도 하는데... 관심사병 관리와 같다.


...

아래와 같이 헛도는 경우도 많아서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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