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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에서 설사에 다른 처방의 구별, 한명만 항생제 - 동대문구 답십리, 용답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8월 5일
  • 1분 분량

1. 30대 중반 여자

2~3일 배가 아프고..

열은 38도 하루 정도만 나다가 떨어지고...

2일째부터 설사가 2번

내원일은 새벽에만 6~7회

우하복부에 뚜렷한 압통

세균성 장염으로 판단 혈액 평가 및 항생제 시작

D000201HZ

WBC

4.13

4.00-10.00 x(10)3/μL

10.25 (2020년 비슷한 상황)

D001300HZ

Neutrophil Seg

60.0

40.0-72.0%

84.9

D011300HZ

CRP 정량

1.3

H

< 0.5 mg/dL

2.3

2일뒤 추적 당일 설사 비슷하다가..

어제는 호전중, 밤에 설사는 없었고...

아직 촉진시 압통은 비슷

3일 추가 처방 후 종료

종료라고 얘기하기가 애매할때



2. 30대 중후반 남자, 위 환자의 남편

3일전에 발열, 38.7까지

설사는 다음날부터.. 하루에 4~5회

촉진시 압통은 없음

증상적 처방

부인을 통해 확인, 증상 호전

설사로 왔을 때 세균성 장염의 구별을 위한 노력, 판단 비율, 항생제 처방 비율의 고찰


부부가 비슷한 시점에 비슷한 증상인거 같지만 촉진상 압통을 근거로 달리 판단한 경우

가정의 공간은 공유하지만 사회활동은 다르므로 시간적 일치가 동일 원인이라고만이라고 할 수 없다.

ree


둘다 첫날엔 설사가 없던 모습이 비슷하다.


...

압통이 없다가 생기기도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이 짧고 너무 일찍 온다면...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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