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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모시고 오는 것은 신뢰의 방증; 인슐린 투약을 고려하며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1월 12일
  • 1분 분량

상기 환자 라포 (rapport) 가 형성되었다고 생각되는데... 그것의 방증일지

어머니를 모시고 내원함, 인슐린 처방을 고려하여...

70대 후반 여자

40대부터 당뇨, 자택 주변 의원에서 투약 받다가 25년부터 **대학교 내분비내과, 3달전 당화혈색소 9.0 이었으며 "인슐린 얘기를 들었다." 고 하며

경구약제 확인; 3제의 확인 한 성분이 최대용량은 아니었으며..

가정에서 공복 180 이상 나온다고 하며...

첫 진료때는 경구약제 하나 변경하고 한성분은 증량하여 추적해봐도 될듯한 설명을 하였다.

그러나, 아래 혈액 평가 결과를 보고 경구약제로는 부족할것으로 계산되며 인슐린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내원했기 때문에 시작하기로 결정하였다.

소변에 알부민뇨가 많아서 합병증 관점에서 눈에 띄는데...

농뇨가 있어 (추후 확인시 무증상 농뇨이나 무증상 세균뇨로 해석해도..)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겠다.

12단위 인슐린으로 시작, 추후 소변/단백뇨 추적 전에 선제적 항생제, 방광염에 준해

3일뒤 추적, 가정공복 150~190, 식후혈당은...

--> 4단위 증량 후 1주일뒤 추적하기로 하였다.

1주일뒤, 근래 아침에 공복 120? 병원에서는 163으로 차이가 있다.

초기에 아침 식후 270 이었으나 근래에는 150대

; 우선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달 추적하기로 함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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