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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의 통증, 경동맥 혈관벽의 소견과 연관? carotidynia, 동맥경화보다는 TIPIC syndrome 가능성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12분 전
  • 3분 분량

30대 중반 여자, 초진

p/Hx; 항진증 24년도 임신시 1년3개월 중단했다가 다시투약 (25년 말부터) - DUR로 아직 메티마졸 4일 투약중 확인, 항진증.. 최근 ft4 3?? 5에서 떨어져서.. 메티마졸 용량을 보았을 때 freeT4가 아직 높다는 것이 맞을 것이며..

침삼킬때 뻐근.. 어제부터

만지면 아프고..

; 직전에 인후통이 있었고.. ? 감기 이후 림프절염?... 감기 (인후염)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데...

2~3개월 수개월전에도 그렇고.. 1주일갔다; 이비인후과에서 항생제

1년전 갑상선초음파 검사

촉진해보면 좌측 성대높이 경동맥 주변... 의 압통

혹시나~~~~~~ 경동맥 혈관주변 염증에 대한 의심을 설명, 진료의가 경험하기도 하였고

; 동맥경화와 달리 두께의 퇴축을 보인다. 완전히 없어지지 않더라도


이외 2명이 그럴것이라 생각되며, 한명은 특이하게 고도 (비행) 과 관련이 있어 보였다.


갑상선항진증 (아마도 그레이브스병) 에 대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어서 상의하여 초음파 보기로 함

경동맥내막의 비후와 압통점의 일치를 확인함

r/o TIPIC syndrome

갑상선 실질질환의 모습으로 거칠고 약간의 비대

왼쪽 압통점 부위에 경동맥 내막이 두꺼워 진것 처럼 보인다. 바로 위쪽에 림프절이 있는데 리니어 프로브로 압통을 확인하면 림프절은 아니고 아래쪽 경동맥과 일치한다. 혈관벽이 두꺼워 보이는 곳이 경동맥 팽대부 (경동맥 분기점) 에서 확인된다.

반대쪽 비슷한 높이에도 경동맥 주변의 림프절들이 관찰되어 대칭적이다.

TIPIC 증후군으로 설명하였다.

임상적으로 큰 의미는 없는데, 증상의 설명/구별이 되었다.

Carotidynia, also known as Fay syndrome or transient perivascular inflammation of the carotid artery (TIPIC) syndrome, is a very rare disorder presenting with unilateral neck and facial pain. Carotidynia is classified as an idiopathic neck pain syndrome and is associated with point tenderness over the bifurcation of the carotid artery. The pain may radiate to the ear or forehead. Symptoms are made worse by head movements, chewing, yawning, coughing, or swallowing. Increased pulsations are noted in the associated carotid artery. Carotidynia is most commonly unilateral; however, bilateral cases have been reported.

경동맥통증(Carotidynia), 또는 페이 증후군(Fay syndrome)이나 일시적 경동맥 주위 혈관염(TIPIC syndrome)으로도 알려진 이 질환은 한쪽 목과 얼굴에 통증을 유발하는 매우 드문 질환입니다. 경동맥통증은 특발성 목 통증 증후군으로 분류되며, 경동맥 분기점 부위에 압통이 나타납니다. 통증은 귀나 이마로 방사될 수 있습니다. 머리를 움직이거나, 씹거나, 하품하거나, 기침하거나, 삼킬 때 증상이 악화됩니다. 해당 경동맥에서 맥박이 증가하는 것이 관찰됩니다. 경동맥통증은 대부분 한쪽에만 나타나지만, 양쪽 모두에 나타나는 경우도 보고되었습니다.

Patients report self-limited episodes of neck pain, with each episode lasting approximately 7 to 14 days. Most patients experience a relapse of episodes every 1 to 6 months. Diagnosis is primarily clinical, based on patient history and physical examination, with imaging such as neck ultrasound used to rule out other causes. While neurological deficits are generally absent, some cases have reported neurological events. Carotidynia is often confused with more serious conditions like carotid artery dissection or neoplasms, contributing to patient anxiety.

환자들은 목 통증이 일시적으로 호전되는 증상을 호소하며, 각 증상은 약 7~14일 동안 지속됩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1~6개월마다 증상이 재발합니다. 진단은 주로 환자의 병력과 신체검사를 바탕으로 한 임상적 소견이며, 목 초음파와 같은 영상 검사를 통해 다른 원인을 배제합니다. 신경학적 결손은 일반적으로 나타나지 않지만, 일부 사례에서는 신경학적 증상이 보고되기도 합니다. 경동맥통은 경동맥 박리나 종양과 같은 더 심각한 질환과 혼동되는 경우가 많아 환자의 불안감을 가중시킵니다.

Treatment is usually supportive, involving rest, NSAIDs, and reassurance. In persistent cases, corticosteroids may be prescribed, while other medications, such as calcium channel blockers or 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s, have been explored. The condition typically resolves spontaneously, with follow-up imaging showing regression of vascular inflammation.

치료는 대개 휴식,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안심시키기 등의 대증 요법입니다.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처방할 수 있으며, 칼슘 채널 차단제나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와 같은 다른 약물도 고려됩니다. 이 질환은 일반적으로 자연적으로 호전되며, 추적 영상 검사에서 혈관 염증이 퇴행된 것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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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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