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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도/위험음주자가 아닌데 간경화 설명의 시작? 지방간/지방간염의 결과로 봐도 될지 (3), 재진; 초음파 변화가 인지됨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59분 전
  • 1분 분량

상기 30대 초반 남자

고지혈 중간에 투약하지 않았고...

술을 거의 못먹고... (과거엔 1~2회/주*1병, 최근엔 한달에 한병)

거주하는 외국에서 오젬픽 6개월, 1주일마다

체중이 10 kg 이상 줄었고... 2년전에 비해서는 9 kg 의 차이 (더 늘었다가 줄었고..), 체질량지수 23.3의 과체중 상태가 된다.

체중이 줄었기에 지방간도 줄었는지, 고지혈도 차이가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간의 전면부에 위축과 함께 윤곽이 변했으며 결절성 변화




지방간 정도는 과거보다 덜한것이 분명

2년전 초음파에서는 지금과 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방향의 변화가 없지는 않았다. 이정도? 만으로 그 단어를 사용하면서 설명을 시작하기엔 애매할수도 있고...

우측은 현재와 달리 담낭의 옆을 타고 덮고 있는 모습

뉘앙스를 설명하였으며

NAFLD/NASH 관련 진행성 간섬유화/간경화에 대한 이차의견위해 상급병원 진료보기로 하였다.

30대 초반인데...

LDL은 역시나 210 이상으로 투약하는 것이 맞겠으며...

25년 12월~1월초에 8년이상 한번도 설명한적이 없는 (B형간염/알콜남용에 의한 간경화가 아닌) 상황이 3~4명이 있는 셈이다.

초진


재진, 4년전 과거와 대비가 명확한


초진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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