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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도/위험음주자가 아닌데 간경화 설명의 시작? 지방간/지방간염의 결과로 봐도 될지 (3), 재진; 초음파 변화가 인지됨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1월 21일
1분 분량

상기 30대 초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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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 중간에 투약하지 않았고...

술을 거의 못먹고... (과거엔 1~2회/주*1병, 최근엔 한달에 한병)

​

거주하는 외국에서 오젬픽 6개월, 1주일마다

체중이 10 kg 이상 줄었고... 2년전에 비해서는 9 kg 의 차이 (더 늘었다가 줄었고..), 체질량지수 23.3의 과체중 상태가 된다.

​

체중이 줄었기에 지방간도 줄었는지, 고지혈도 차이가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

간의 전면부에 위축과 함께 윤곽이 변했으며 결절성 변화




지방간 정도는 과거보다 덜한것이 분명

2년전 초음파에서는 지금과 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방향의 변화가 없지는 않았다. 이정도? 만으로 그 단어를 사용하면서 설명을 시작하기엔 애매할수도 있고...

우측은 현재와 달리 담낭의 옆을 타고 덮고 있는 모습

뉘앙스를 설명하였으며

NAFLD/NASH 관련 진행성 간섬유화/간경화에 대한 이차의견위해 상급병원 진료보기로 하였다.

30대 초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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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은 역시나 210 이상으로 투약하는 것이 맞겠으며...

25년 12월~1월초에 8년이상 한번도 설명한적이 없는 (B형간염/알콜남용에 의한 간경화가 아닌) 상황이 3~4명이 있는 셈이다.

​

초진


재진, 4년전 과거와 대비가 명확한


초진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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