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 표면항체 (HBsAb), 표면항원 (HBsAg) 동시에 양성인 경우, coexistence --> 표면항원 음전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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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환자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기준값 네외였기에 계속 음성 상태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만성 B형 감염의 해소, resolution of chronic HBV infection
일부 환자에서 표면항원 (HBsAg) 이 음성이 된다.
아시아인들은 서양인보다 빈도가 낮아서 1년에 0.1~0.8%의 빈도로 항원 음전이 된다.
타이완의 연구에 따르면 10년에 8%, 20년에 25%로 보고하기도 한다.
HBsAg이 없어지지 전에 DNA의 수치가 감소하게 된다. DNA가 검사상 측정되지 않는 경우 HBsAg의 음전은 5년에 26%, 8년에 51%로 보고되기도 한다. 음전되기 전에 HBsAg의 양이 감소하게 된다.
HbsAg이 음성이 되면 전반적으로 예후는 좋아진다. 그러나, 연구에 따라 간암이나 간경화의 발생을 보고하기도 한다.
HBsAg이 음전이 되고도 DNA가 혈중에서 양성일 수도 있다.
면역억제제나 항암제의 사용에 의해 재활성화가 될 수 있다.
낮은 표면항원 양성이 음성이 된 경우
항원과 항체 모드 음성
면역비활동기의 환자들은 1-2%/년의 빈도에서 HBsAg이 소실되는 HBsAg 소실기로 이행한다. Liaw 등의 대규모 전향 연구에서는 HBsAg 소실률을 만성 B형간염 환자에서 연 0.5%, 무증상의 만성 HBV 감염자에서 연 0.8%로 보고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연 0.4%로 HBsAg 소실률을 보고하였다. 이 시기는 HBV DNA가 혈청에서 대부분 검출되지 않으나 소수에서 HBV DNA가 낮게 일시적으로 확인되기도 한다. HBsAg의 소실은 기능적인 완치상태(functional cure)이므로 간경변증으로의 진행은 빈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HBsAg이 50세 이후에 소실되거나 HBsAg 소실 시기에 이미 간경변증이 동반된 경우, 그리고 남성인 경우는 간암 발생의 위험도 지속된다. ... 다른 연구에서는 5년 누적 간암 발생률이 HBsAg 자연소실군에서 0.9%, 항바이러스 치료받은 군에서 3.9%로 보고하여,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S항원/표면항원 음전되었으나 초음파상 간경화로 보이는 70대에서 간암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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