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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양평, 그래블 바이크와 함께한 바이크패킹, day 1, 용문산휴양림
작은 품목들은 가방이 필요합니다. water reservoir 를 찾을수 없어 500ml 비돈 2개를 추가로 넣었습니다. 옷가지, 음식은 새들백에 비돈은 모두 3개 앞쪽 패니어에 침낭, 깔개?, 버너, 취사기구, 의자 등.. 니모 드래곤플라이는 핸들바에 남양주 지나면서 어느 교차로에 수많은 라이더들 시원한 터널 나무가 만든 터널 능내역 육식을 피하려는 의도 Check out my activity on Strava: https://strava.app.link/2zpKpR4KdCb 두물머리로... 양수역에서 남한강 자전거길을 벗어났으나 곧장 인지하여 돌아오다. 평소와 다른 거리... 목 뒤가 뻐근할 즈음 수분과 당의 보충, 캠핑장으로 가기엔 일러 시간울 보내다가... Check out my activity on Strava: https://strava.app.link/k2BHmK7KdCb 마지막.. 최고 온도에 오르막길이 쉽지 않았으며.. Check


녹음 짙은 미사리 경정장에서 달리기 2개월차, 안정적인 속도 유지
https://blog.naver.com/ejercicio/222305914613 2개월 전부터 미사리에서 일요일 아침 운동이 루틴이 되어 버렸습니다. 미사리 경정장은 한바퀴 5 km에 달하는 코스를 안전하게 달릴수 있으며, 길을 벗어나면 이렇게 잔디위를 달릴수도 있습니다. 산책하는 개들도 가끔 있어 아이가 매우 싫어하지만, 또한 오늘따라 땅바닥에 송충이가 많아 소리를 질러대지만, 공원으로서 매우 훌륭한 장소입니다. 이제는 1.2 km 를 안정된 보폭 및 속도를 유지하면서 어렵지 않게 완주를 합니다. 마지막 50 m 는 스퍼트를 하고 물한잔 보급하면 "캬~" 그 느낌을 알게 되었습니다. IQair 기준 yellow 까지만 야외 활동을 하고 있어서, 오렌지가 아니길 매주 일요일을 앞두고 빌어본다지만...


정선 숙암리 단임계곡 임도 라이딩, 파크로쉬에서 해발 1100 이상까지
너무 어두우면 멧돼지 출몰할까봐 밝아오기 시작할즈음 출발합니다. 단임계곡을 따라 주욱 이런 길입니다. 포장되어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는 곳을 곧 알게 됩니다. 포장도로의 끝, 진동의 시작 타이어에 대한 신뢰가 증가하면서 공격적인 속도를 내봅니다. 임도의 시작 높은 나무들의 캐노피 덕택인지 어느정도 풀로 덮여있습니다. 가끔씩 마주치는 산속의 구름들 이제서야 산넘어 해가 보입니다. 점점 길은 풀로 덮히고... 기대하지 않았던 신기한 광경입니다. 위와 같은 길만이라면 이상적이었겠지만 인위적으로 뿌려놓은 작은 자갈길도 있어 타이어가 미끄러지고 하여 걷기도 합니다. 자갈길을 넘어 능선을 돌파하니 진정한 내리막입니다. 급격한 경사에 브레이킹하는 손은 아프고, 또한 심한 진동에 저려옵니다. 길 옆에 기울어져 있는 수풀은 다리를 비롯 얼굴을 치는데 밀면서 진행합니다. 역시나 멧돼지 새끼가 도랑길을 달리는 모습을 관찰했는데 주변에 어미가 있을테니 지체없이 벗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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