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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양평, 그래블 바이크와 함께한 바이크패킹, day 3, 소리산임도 일부, 양동면 휴먼캠핑장 전세캠
어제 산음휴양지를 지나치면서 보았던 소리산 입구로 갑니다. 작은 실수가 좋은 아이디어가 되기도 하네요. 어제 봉미산임도는 30 km를 달려온 상태이며, 경사가 심해서 돌아 나왔었습니다. 저곳을 가는겁니다. 초반만 경사가 있어 끌바를 하고 이후 아주 흥미로운 그래블 라이딩이었습니다. 낙타등과 같이 업다운이 반복되니 정신력이 필요하나 전반적으로 고도가 낮아지는 다운힐 우세의 코스입니다. 로그를 보니 후반부는 업다운의 고통이었군요. 살짝 산뽕을 느끼게 되는데... 이런 자갈이 있는 오르막이 의지를 시험하는 순간들입니다. middle of nowhere 노루도 한마리 만났습니다. 그러나... 초파리에게 괴롭힘을 당합니다. 속도내어 내려오면 없다가도 다시 붙는게 계속 같은 놈들은 어닌가봅니다. Check out my activity on Strava: https://strava.app.link/v8y96yonhCb 점심 요기를 하고 뜨거운 정오에 걸쳐 목적


양평, 그래블 바이크와 함께한 바이크패킹, day 2, 산음휴양림 .. 임도는 아쉽게도
벌레소리, 고양이소리, 하천소리... 거의 못자고 일과를 시작합니다. optimus cookset 버너는 잘 작동합니다. 정리하고 떠납니다. 텐트나 매트, 침낭은 생각보다 패킹이 수월하였습니다. 안개낀 용문산 전경, 곧 햇빛이 작열하겠죠. 평소와 달리 어제 장거리? 였던게.. 왠지 업힐에 힘을 못쓸거 같습니다. 예감이 틀리지 않는게... 좌측의 봉미산쪽으로 진입을 했는데 자갈도 많고 경사가... 다리 상태가 오르막길을 올라가지도 못하고 땀은 비오둣이... 1.5L 식수가 곧 동이날거 같아 지방도로 돌아나와 산음 휴양림을 향합니다. 그래도 비솔고개가 괴롭히네요. 봉미산임도에서 잠시 연결되는 부분이 비솔고개에 보이는데 돌아오지 않고 밀어 올라갔다면 여기서 나올수 있었을 겁니다. 게다가 산음 진입로를 지나쳐 다시 돌아와 올라갑니다. Check out my activity on Strava: https://strava.app.link/tKGFj0Ppf


양평, 그래블 바이크와 함께한 바이크패킹, day 1, 용문산휴양림
작은 품목들은 가방이 필요합니다. water reservoir 를 찾을수 없어 500ml 비돈 2개를 추가로 넣었습니다. 옷가지, 음식은 새들백에 비돈은 모두 3개 앞쪽 패니어에 침낭, 깔개?, 버너, 취사기구, 의자 등.. 니모 드래곤플라이는 핸들바에 남양주 지나면서 어느 교차로에 수많은 라이더들 시원한 터널 나무가 만든 터널 능내역 육식을 피하려는 의도 Check out my activity on Strava: https://strava.app.link/2zpKpR4KdCb 두물머리로... 양수역에서 남한강 자전거길을 벗어났으나 곧장 인지하여 돌아오다. 평소와 다른 거리... 목 뒤가 뻐근할 즈음 수분과 당의 보충, 캠핑장으로 가기엔 일러 시간울 보내다가... Check out my activity on Strava: https://strava.app.link/k2BHmK7KdCb 마지막.. 최고 온도에 오르막길이 쉽지 않았으며..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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