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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경련, 위장 문제로 인식하고 방문, 담낭 산통 모습으로 초음파 시행, 찌꺼기 혹은 모래양 담석이 떠 다니는..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23년 5월 23일
1분 분량

40대 후반 여자, 진료 마감전 방문

3일전부터 윗배가 쥐어짜듯... 자다가 아파서 깼다. 매일 자다가 2~3시간 지속

물만 마셔도 부은 느낌...

;;; 위장 증상으로 이해하고 투약 받기 위해 내원

biliary colic, 담낭 폐쇄에 의한 증상으로 판단되며, 신체검사시 우상복부 압통 상태 --> 통증이 지속된다면 지속적인 폐색에 의한 담낭염의 진행, 통증이 없다면 팽다한 담낭이 눌렸을 때의 압통으로 해석가능

​

저녁 부터 금식하고 다음날 아침에 초음파 계획

​

저녁먹지 않고 어제 잘때는 괜찮았다.

초음파 시행, 검사시에도 우측의 압통은 유발됨

뚜렷한 돌은 없으나 매우 작은 떠 있는 고음영, 작은 찌꺼기/담석으로 해석이 가능하며 담낭의 흐름이 좋지 않아 결과로 생길수도 있다.

담낭은 뚜렷하게 팽대해 있지 않다.


옆구리 관찰시의 모습

여러각도에서 담낭의 목을 보았으나 뚜렷한 돌은 관찰되지 않음.


작은 모래양 담석만 떠 있는 것으로 판단

이담제 투약 후 관찰해 보기로 하였다.

증상은 아래 사례들과 대등하나 초음파 소견은 비교해서 매우 미묘한 관찰 소견이다.

​

떠다니는 담석



총담관 폐색 환자의 담낭내 고음영 모습; 담낭오니 +- 작은 모래양 담석들


담낭 폐색의 결과로 점액이 차 있는 담낭수종

입원을 시키긴 했으나 몇일의 금식/이담제로 증상 소실된 경우


큰 담석에 의해 막혀 있으며 동반된 찌꺼기/작은 담석/담낭오니 모습


모래양 담석이 가라앉아 있을 때


담낭목에 작은 돌이 한쪽 관찰면에서 관찰되어 확인될 때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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