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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증 없이 진단된 요로결석, 증상이 특징적이지 않으나... - 동대문구 답십리, 용답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21년 5월 25일
1분 분량

50대 후반 여자

한달전 코로나 백신 이후 몸이 안좋다고 호소, 연관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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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자주 마려웠는데.. 요급은 아니라고 하고

기력이 없고..

왼쪽 옆구리가 아프다. 한달정도... 꾹꾹찌르거나..

소변이 자주 마려운 편이다. 물은 자주 마신다.

​

신체검사상 늑골각압통은 없었으며, 옆구리 통증이 매우 길고 특징적이지 않아 임상적 의심 없이 배제를 위한 초음파 상의하여 결정함

​

아침식사를 해서 오전 끝날즈음 초음파 평가하기로 하여 소변검사만 제출하고 우선 퇴원

외주로 처방을 냈지만 원내에서 소변 strip을 검사해 보니 혈뇨 3+ 로 강양성, 농뇨 (-), 단백뇨 (-)


재내원하여 초음파 시행, 증상이 있는 쪽에 신장; 수신증은 없었으며, 종괴등 관찰되지 않음.



미리 시행한 소변에서 혈뇨 강양성이라 요로의 경로를 따라 약 5~10 cm 이상 내려가다 보니

후방감쇠를 동반한 고음영의 소견이 관찰된다. 종합하여 요로결석 진단에 무리가 없다.



증상이 길고 특징적이지 않으며

수신증이 뚜렷하지 않아 비조영 CT 로 확인하고 체외쇄석술을 결정할지 상의하였다.

​

​

뚜렷한 복통 보다는 반복되는 혈뇨를 한달간 참다가 평가했던 경우, 뚜렷한 수신증; pelvic brim의 결석인데 초음파에서는 보이지 않았으나 추정했던 경우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사례와 비슷한 위치의 요로결석들 증상은 전형적인 반복되는 산통 양상으로 내원 https://blog.naver.com/ejercicio/222266240834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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