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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숙일정도의 복통, 우하복부 압통, 충수돌기의 뚜렷한 확장 및 주변부 염증변화 확인, 충수돌기염 수술 의뢰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후반 여자, 초진

오전진료 마감 30분전 방문

아침부터 오른쪽에 치우친 아랫배가 아프다. 팽창감... 아프다...

설사 약간?

어제 복부 불편감은 없었고?

; 들어올때 몸을 숙이고! 들어오는 모습

촉진상 우하복부에서 골반으로 뚜렷한 압통

충수돌기염 확인 위해 초음파

맹장 (cecum) 와 회장말단의 위치관계

맹장의 후방, 내측으로 충수돌기가 보통 나온다. 확장된 모습이 뚜렷, 앞쪽으로 염증성 지방변화가 뚜렷

맹장 (C; cecum) 에서 충수돌기 (A; appendix) 가 나오는 부분의 모습

내려오는 충수돌기가 뒤로 갔다가 다시 앞으로 오면서 관찰면에서 두개의 관강을 가지는 구조로 보인다.

그러나, 정확히 연결되는지 뚜렷하지 않았다. (혹시나 충수돌기 근처의 게실? 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기때문에)

그러나, 우측 관강 구조는 윗사진의 A와 연결되는 것이고 병적 확장이 동반되므로 확장된 충수돌기가 있는 것이 된다.

윗 사진의 좌측 구조가 아래 및 외측으로 주행하는 모습

윗 부분의 주행방향 모습

끝에서 화면방향으로 꺾여서 끝나는 맹관임을 확인할 수 있다.

최소한 8 cm 길이의 충수돌기라 생각되며 충수돌기염이 동반되어 있다고 결론내렸으며 수술위해 의뢰함

다음날 의뢰한 외과병원에서의 회신문자

당일 수술진행이 원활하였다.


위의 사례와 달리 아래 사래들은 충수의 먼쪽만 경계값으로 확장되어 있어 초음파적 판단에 좀더 고민이 도는 경우이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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