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B형 간염 항바이러스제 심사의 까다로움, 심평의학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상기 환자 간암검진 내원, 초진시

D1860003 AST(GOT) 122 H M : < 40 U/L-

D1850003 ALT(GPT) 57 H M: < 41 U/L-

D1890003 γ- GTP 324 H M : 10-71 U/L-

D7011013 HAV IgG Positive(6.95) Negative < 1.00 Index-

D7020013 HBc Ab, Total Positive (8.11)Negative < 1.00 Index-

D7022003 HBe Ag Negative (0.33)Negative < 1.00 Index-

D7024003 HBe Ab Positive (0.02)Negative > 1.00 Index-

D7015003 HBs Ag Positive(3550.48) Negative < 1.00 Index-

D7018003 HBs Ab Negative(1.90)Negative < 10.00 IU/L-

D704403CHBV DNA 정량(real-timePCR)** < 10 IU/mL-IU/mL 5.36 x 10(6)​​


항바이러스제 투약하고 2달뒤 추적 기존에 간장약은 복용하지 않는 상태 음주량은 매일 2병에서 1병 정도의 변화...?

D1860003 AST(GOT) 62 H M : < 40 U/L 122 (이전수치)

D1850003 ALT(GPT) 51 H M: < 41 U/L 57

D1890003γ- GTP 120 H M : 10-71 U/L324

DNA는 1/10000 이하로 감소

D704403CHBV DNA 정량(real-timePCR)** < 10 IU/mL**​IU/mL 2.48 x 10(2)​​ 5.36 x 10(6)​copies/mL

1.44 x 10(3)​​ 3.11 x 10(7)

6개월 시점은 8월 하반기 간암 검진 계획 6월 진료에 대해 심사평가원에서 아래와 같이 전산통보


B형 간염환자, 급여기준에 따른 처방인데 무슨 문제가? 기존에 다른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받은 적이 있었을까 의심하면서 심사평가원에 확인함 베믈리디가 아닌 비리어드를 처방받았을 것이라 생각되는게 ... 설명하는 심평원 직원이 아래 내용 (교체투여 인정조건) 을 읆조렸었다. 이 환자는 초진이며 항바이러스제 복용력을 얘기하지 않았고 몇개월 복용 중지를 했는지 알수 없으나 본원에서 초치료로서 급여기준에 합당하지 않겠냐고 얘기하고 종료함 ; 인정될것으로 생각하지만 만약 삭감 시킨다면 이 환자에게 항바이러스 처방은 중지할 예정​

질문 3​TDF에서 TAF로 교체투여가 인정되는 조건은 무엇인가요?

<답변> ○ TAF(tenofovir alafenamide fumarate)는 TDF(tenofovir disoproxil fumarate) 경구제와 동일한 활성물질을 갖는 의약품으로, TDF 투여 중 골밀도 수치 또는 신장 기능의 악화(아래 참조) 등의 부작용으로 투여가 어려워 TAF로 교체투여 한 경우 사례별 심사를 통해 급여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 골다공증 치료제 일반원칙 급여기준(T-score≤-2.5 또는 골다공증성 골절이 영상학적으로 확인된 경우)에 해당하는 환자군 또는 사구체 여과율(eGFR) 60ml/min/1.73m2 미만인 환자군에 한하여 교체투여 인정 * 신질환 관련 단백뇨의 경우에는 환자상태에 따라 검사방법이 다양하므로 기준수치를 제시하지 않고 사례별로 판단 [출처] 경구용 만성 B형간염 치료제 tenofovir alafenamide fumarate(품명: 베믈리디정) 교체투여 관련 질의 및 응답|작성자 김종률 닥터김의 건강보험 청진기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List.html?page=1&total=999&box_idxno=&sc_sub_section_code=S2N23&view_type=sm











아래 3번째 경우는 <1. 모르고 있다 or 2. 알고 있는데 어수룩한 의사가 걸려라.> 일수 있는데, 이런 상황의 전개는 다음과 같다. --> 1인 경우 안내해주는데 이해못하고 안해준다고 화를내고 간다. 2인 경우 우기다가 안해준다고 화를내고 간다. 병원입장에서는 1, 2 모두 공통적으로 손해볼일에 공들일 이유가 없으니 다음 환자로 진료를 진행한다.


아래의 경우는 초기 처방 시점인 2009년도 차트를 복사해 오라고 했으며, 그때 결과를 기록에 남기면서 같은 항바이러스약제를 연결해서 처방할 수 있었습니다. 그 정보가 없다면 윗동네 내과를 계속 다녀야 합니다.


따라서, 이사를 가거나 병원을 옮길때는 기존 주치의에 문의하여 급여기준에 해당하는 검사 결과를 확보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Commentaire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