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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보균자에서 B형 간염 표면 항원의 음전

60대 후반 남자 B형 보균자로 타지에서 정기적인 초음파 혈액검사 받아왔었음.

1년전 혈액검사

AFP 2.4

AST/ALT 42/33

신속진단 키트 HBsAg/HBsAb (-/-); 표면항원이 음성이었다.

HBeAg/HBeAb (-/+)

DNA < 20 IU/mL

검사상의 민감도 문제도 있어 다음 검사에서는 정량 검사

http://blog.naver.com/ejercicio/221144871432


2017년 혈액검사

정량검사로서 HBsAg; 0.05 미만 (음성 < 0.05 IU/mL)

정량검사로서 HbsAb; 0.63, 음성

HBeAg/HBeAb (-/+)

DNA < 20 IU/mL



만성 B형 감염의 해소, resolution of chronic HBV infection

일부 환자에서 표면항원 (HBsAg) 이 음성이 된다.

아시아인들은 서양인보다 빈도가 낮아서 1년에 0.1~0.8%의 빈도로 항원 음전이 된다.

타이완의 연구에 따르면 10년에 8%, 20년에 25%로 보고하기도 한다.

HBsAg이 없어지지 전에 DNA의 수치가 감소하게 된다. DNA가 검사상 측정되지 않는 경우 HBsAg의 음전은 5년에 26%, 8년에 51%로 보고되기도 한다. 음전되기 전에 HBsAg의 양이 감소하게 된다.

HbsAg이 음성이 되면 전반적으로 예후는 좋아진다. 그러나, 연구에 따라 간암이나 간경화의 발생을 보고하기도 한다.

HBsAg이 음전이 되고도 DNA가 혈중에서 양성일 수도 있다.

면역억제제나 항암제의 사용에 의해 재활성화가 될 수 있다.

초기 간경화로 항바이러스 복용 중인 환자, HBsAg 2890 IU/mL (2016.5월, 투약시점) --> 2248 (2017.5월), HBeAg 24.8 (2016.5월) --> 7.3 (2016.7월) --> 2.0 (2017.5월), DNA는 6개월내에 음전됨

http://blog.naver.com/ejercicio/221005964816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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