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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발병 당뇨환자에서 2형 당뇨와 지연성 자가면역 당뇨 구별 위해 자가항체 검사

상기 환자 다시 경구약제로 당화혈색소 6.3~6.4 가정 혈당 공복 93~126으로 조절 잘 되는 상태 당뇨 진단 나이는 38세 체질량 지수 22.6 2개월전 시작한 고지혈증 약 복용 후 추적검사 위해 내원 더불어서 진단나이가 어리고 체중이 정상 범위여서 지연성 자가면역 당뇨 (Latent autoimmune diabetes of adults (LADA)) 감별위해 자가 항체 anti-GAD Ab, islet cell Ab 검사함 LDL (저밀도 콜레스테롤) 133 --> 75 Glucose 116 mg/dl C-peptide 1.21 ng/ml HOMA2 %B 53.8 HOMA2 %S 103.9 HOMA2 IR 0.96 anti-GAD Ab 0.19 음성 (< 1.00 U/mL) islet cell Ab 음성 2형 당뇨와 지연성 자가면역 당뇨 (일종의 1.5 형 당뇨) 의 구별이 어려울 수 있다. 다음의 특징을 가지는 경우 자가항체 검사를 해볼 수 있겠다; 발병나이 50세 이하, 급성 증상, 체질량지수 < 25 kg/m2, 자가면역질환의 과거력 혹은 가족력, 한 보고에 따르면 두가지 이상을 가질 경우 anti-GAD 에 대한 민감도는 90%, 특이도는 71%





한국인 성인 당뇨병 환자에서 항 GAD 항체 양성율

30대 중반 진단시 부터 인슐린을 사용했던 환자, anti-GAD Ab는 음성


2형 당뇨에 비해 숫자가 매우 작지만 1형 당뇨 환자중 절반은 30대 이후에 발병한다는 외국 의학기사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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