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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속쓰림으로 내원, 십이지장 궤양, 과거 헬리코박터 제균력 -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40대 초반 여자

4월 말 초진

피로감 호소

최근 다래끼가 3번 발생하여 내원전까지 투약하였다.

1년전에 갑상선 저하증으로 투약을 잠시 하였다.

2년전 십이지장 궤양으로 제균 치료하고 요소호기검사로 음성을 확인하였다.

새벽에 타는듯한, 에리는 듯한 상복부 통증

한달간 4 kg 늘었다.

혈액 검사 시행

TSH 11.0으로 증가, fT4 0.9 --> 50 ug으로 씬지로이드 투약 시작함

anti TPO 항체는 음성

A형 간염 항체 양성

B형 항체 양성 (항원 음성, 핵심 항체 음성) 으로 백신에 의한 항체 생성 확인

5일뒤 외래

속쓰림 지속

새벽에 특히

약제 변경

2일뒤 내시경 위해 내원

위 전정부에 다수의 미란, 체부는 특이소견 없는데 전정부에만 국한된 헬리코박터 감염이 의심된다. --> CLO 시행함

십이지장 진입시 궤양 소견

주된 병변으로서 위, 십이지장 경계에 깊은 궤양

약제 조절하였으며

육안적으로는 애매하나 CLO 및 조직검사에서 헬리코박터 감염 여부 판단하기로 하였다.

최근 복용 약제에 의한 궤양 가능성?

; CLO는 음성이었다.

갑상선 결절은 없으며

자가 항체는 음성이나 실질의 비균질성을 보았을 때 조직학적 갑상선염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