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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m 남짓 크기의 췌장 종괴 (vs. 낭종?) 추가 영상검사가 필요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60대 초반 남자, 초진

중국에서 췌장에 종괴가 있어 다른곳 진료보라고 하더라. 영상자료나 판독자료 없음 ! (어찌 안내가 국내 검진센터와 다를바가...)

대장내시경에서는 측방발육용종, LST 가 2.0 cm 있어 검사 및 치료시도? 하였으나 제거하지 못함 - 사진은 보호자가 패드로 찍은... 대학병원 예약해 놓은 상태로 의뢰서 발급도 필요하여 내원

초음파 시행함

여러각도에서 관찰시 다행히 췌장의 전부를 커버할 수 있었으며, 체부에 저음영의 1.3 cm 종괴를 확인할 수 있었다.

확대한 모습

아주 낭성은 아니지만 mucin이 차있는 MCN (mucinous cystic neoplasm) 가능성은 ? vs. 선암과 같은 악성종양 ?


  1. 췌장 종괴의 특징화를 통한 감별위해 추가 이미지, CT/MRI 등을 진료 후 결정 받도록 안내

  2. 대장의 측방발육종양에 대해 입원하여 점막하 절제술, ESD 받도록 의뢰

뚜렷한 췌장 낭종의 모습


아래 환자는 몇일전 2년만에 다른 진료 위해 내원

다시 문진중 아래 초음파 이전에 대학병원에서 췌장 물혹?? 으로 설명들었다고 한다.

아주 clear한 어두운 낭종보다 내용물에 음영이 있는 MCN? 가능성은?


영상검사의 이용이 증가하면서 췌장에서 발견되는 낭성 병변의 빈도는 증가하고 있다(1-4). 특히, 다른 복부 장기들과는 달리 췌장에 생긴 낭성 병변은 영상검사에서 단순 낭종처럼 보이더라도 간과해서는 안되는 병변이다. 그 이유는 첫째, 잠재적으로 악성 병변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며, 둘째, 관내 유두상 점액성 종양(intraductal papillary mucinous neoplasm)과 같은 점액성(mucinous) 낭성 병변은 췌장암의 위험 인자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5).

췌장암의 초음파 소견, 저음영 종괴



용종의 위치는 아래와 같은 cecum이며

충수돌기 입구와 비교했을 때 아래 병변보다 조금 큰 정도.. 1.5 cm 정도 일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에서의 기술은 2.0 cm으로 되어 있지만...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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