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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늦게 양성이 되는 CLO 키트, 양성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과거 불완전 복용, 2. 치료없이 음성인 경우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1. 50대 후반 남자

3년전 본원에서 CLO 양성, 조직검사에서 양성으로 1차 제균 처방받았으나 속쓰리다고 완료하지 못함

따라서 당연히 양성이 나올것으로 생각하였으나 CLO는 음성, 조직검사에서도 음성

아래 첫번째 CLO 사진에서 두개중 좌측이 남자 환자 결과, 보통 24시간 뒤에 판단하는데 5일이 지난 시점이다. 약간 변화가 의심되지만 음성이긴 하다. 이번 검사시 헬리코박터 위염으로 관찰하였으나... 기존에 비해 장상피 화생 모양의 정도가 차이를 보여 짧은 기간 투약으로 제균되어 소견의 호전이 있었나 후향적으로 모습을 비교해보았다.

그러나, 8일뒤 CLO는 빨갛게 색깔이 변하는 것을 확인, 낮은 정도의 감염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추후 설명하였으며 제균 없이 정기 검진 하기로 하였다.


2. 40대 후반 여자, 4년전 초진

갑상선 혹이 있었으나 만져저서 내원 --> 큰 낭성 종양이 있어 추후 세침하면서 어느정도 제거함, 추후 커지면 알콜 치료가 필요? (alcohol ablation) 를 고려하여...

최근에 이런저런 증상으로 복부 초음파/혈액검사/위내시경 위해 내원

4년전 본원 초진시 혈색소 8.2로 철결핍성 빈혈이었는데...

--> 이번 검사에서도 혈색소 7.8 이며 산부인과적으로 큰 자궁근종이 있는데 (복부 초음파로도 확인됨) 증상적으로 부정 출혈도 있다고 한다. 현재 의원 산부인과에서는 관찰만 한다는데... 수술적 제거가 필요할지? 추후 다른/상급병원 산부인과 의견도 필요할지 상의함, 철분제 투약 후 1달뒤 혈색소 추적 계획, 나이가 있어 대장내시경 평가도 할지 추후 결정하기로 함

당시 육안적을 위축성 위염 변화가 있는 헬리코박터 관련 위염으로 보고 조직검사 시행, 조직에서 헬리코박터 양성이었었다. 결과 듣기위해 내원하지 않았기에 설명할 기회가 없었다.

변화없을 것으로 생각하며 내시경을 하였으나 육안적으로 의심의 정도는 약하며

CLO (첫번째 CLO 사진에서 우측), 조직검사 모두에서 음성

; 그 사이 제균한적은 없다고 하나 육안적/검사적 감염의 증거가 거의 없다. 보통 헬리코박터 감염이 자연히 없어지지는 않는다고 한다.


첫번째 CLO 사진, 검사 5일뒤

; 보통은 하루 뒤 판독하고 파기

두번째 CLO 사진, 검사 8일뒤



육안적으로 뚜렷하나, 검사 두가지가 모두 음성인 경우

; 조직검사, CLO 모두 음성이었으나 육안적으로 뚜렷한 모습

2년뒤 검사에서 양성을 확인

각각의 검사들은 민감도 차이가 있고, 따라서 검사 결과가 불일치 할 수 있다.


불완전한 기간 복용하였으나 헬리코박터 제균된 경우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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