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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변을 동반한 세균성 장염, 타의원 처방을 받았으나 악화, 적절한 투약 용량 관점 - 동대문구 답십리, 제기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초반 여자, 초진

4일전부터 증상

설사 7~8회/일.. 오한.. 진통제등 약국구매 복용하다가..

다음날 설사 횟수가 적은듯? 1회만 하는 상황에서 중구에 위치한 의원방문.. "그래도 복용해보자고 항생제, 위장약 처방받았다."

그런데, 오후부터 똑같이 설사 5~6회

아랫배가 아프고 왼쪽으로 누우면 더 아프고...

어제는 20번 넘게 화장실.. 저녁부터 혈변.. 변기가 핑크물이 들 정도로...

좌하복부 압통이 뚜렷

갈증에 혀가 마른 상태

타원 약제 확인; 항생제 성분을 확인하였는데 용량이 적은?

같은 성분 적정한 용량으로 증량하여 투약하고 2일뒤 추적하기로, 증상 악화시 다음날 방문할지 결정...

2일 반응보고 항생제 변경할지 결정


염증수치는 정상의 12배 가량


2일뒤 내원

방문 당일 저녁까지 혈변

어제 아침에 혈변 없는 설사 2번 이후 멎은 상태

압통은 아직...

3일 추가 처방 후 종료

내시경? 2년전 해보았다고 하며 임상적으로 세균성 장염의 중증 증상으로 판단하지만... 배제를 위한 검사를 결정할 수 있는데 ... 상의만 함

병의 경과가 진행하는 힘이 강했을 것인가? 이번 사례에서는 적은 용량의 항생제가 경과를 바꾸지 못하였다면...

 

항생제 투약 없이 악화되면서 혈변의 발생


...

적절한 투약 기간의 관점


...

초기 모습과 달리 병의 경과가 진행하지만 처방 변경 후 경과가 꺾이는 모습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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