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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담낭선근종증의 모습이나 수개월전에는 그 이상의 모습? 담낭염이 아니었던가? 수술없이 지나친... - 동대문구 답십리, 사근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5월 14일
  • 1분 분량

20대 중반 남자, 초진

지방에서 상경, 대학원 진학으로

4개월전 마지막 추적

25년 11월 증상이 있어서?? 우리하게.. 수일?

초음파 후 **병원에서 CT fundus wall edema, r/o adenomatosis (담낭선근종증)

; CD확인.. 10 mm 정도까지의 벽비후?? 를 확인함

; 이 정도의 모습이었는데 판독이 담낭선근종증? 담낭염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때의 증상은 듣기에 모호하다.

게다가, 판독은 담낭선근종증이라? 진료본 임상의가 증상과 결부시켜 보았겠지만...

구글 검색을 해봐도

제시된 이미지의 선택 영역은 간 옆에 위치한 담낭(쓸개)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담낭 비후 및 주변 염증: 이미지에서 담낭 벽이 두꺼워져 있거나 담낭 주위로 침윤 소견이 보인다면, 이는 급성 담낭염의 특징적인 CT 소견일 수 있습니다.

  • 담석 의심: 담낭 내부에서 고음영(하얗게 보이는) 구조물이 관찰된다면 이는 담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추가 진단 가능성: 유사한 증상으로 담낭 질환 외에도 급성 췌장염이나 간 손상 등 다른 원인들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CT 결과와 임상 증상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초음파 시행, 벽이 비후가 있는 곳은 경부와 체부의 절반 정도

저부에서는 벽비후의 소견이 없다.

두꺼운 곳도 3 mm 정도

담낭선근종증으로 보면 되겠으나...

과거에 촬영한 CT는 현재의 모습이 아니다.

정기추적 해보기로 하였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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