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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섬유화에 대해 대학병원에서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중, 부종/체중증가/복부 팽만감; 복수걱정에 배제 후 만성신질환 신장 확인 - 동대문구 답십리, 용답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단순 폐렴은 아니라 판단 흉부촬영의 미묘한 이상을 감지하여 상급병원 의뢰시, CT 및 조직검사하여 폐섬유화증, 정확한 진단은? IPF? UIP? ...


증상악화 내원시, 2번째 사례

상기 링크 2번째 사례 환자

3월경 입원 치료 이후 퇴원

작년 겨울부터 스테로이드 펄스, 감량하다가 1월경 중지

한달후 (안좋아져서?) 다시 4알부터 시작 최근 3알로 감량하여 사용하는 분으로

퇴원 후 코감기/근육통으로 내원 증상적 투약

최근 입원 후 퇴원시 항생제 처방이 있었는데 (한달전까지 복용)

이후 대변이 하루에 5회로 증가... --> 증상적 약 및 유산균 처방 (항생제유발설사에 준해)

3일뒤 내원 상기도 감염은 호전중

대변횟수 줄었다.

발등이 수북하게 부었다! (스테로이드 복용과 연관성 인지하고 있음)

함요부종이 확인됨

3일뒤 내원함

가래가 있는 정도

대변은 괜찮아졌다.

가정산소포화도 91~94 정도 된다.

맥박이 빠르다. 100 이상

어제부터 배가 나온다. 불러온다. 답답하다. 복수 걱정

현재 소론도 3알 복용중

2 kg 늘었다. 작년 10월과 기록으로 비교하면 3 kg 증가한 상태

장기적 스테로이드에 의한 체액저류 (부종/체중증가) 로 생각되나 초음파 시행

복수가 없음을 확인하였으며...

오른쪽 신장만 위축 (크기가 작고 피질이 얇아진 모습) 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어 왼쪽 신장과 대비가 된다. Cr 1.34 --> 1.75 로 CKD 3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쪽만 만성신질환에 해당하는 모습이어서 설명하였다.


3차병원 주치의/처방의가 응대하는 것이 올바르겠으나... (현재 신기능은 기존으로 회복하였을까? 정보를 알 수가 없으며)

; ; 저염식하도록 하였으며 부종에 대해 이뇨제을 수일간 시도해보기로 하였다.

(혈압약 복용/만성신질환의 관점에서도 이뇨제가 추가될 수도 있다.)

작은 신장, 8.5 cm 내외, 1. 만성질환에 의한 소견, 2. 저형성증 의심, 3. 체중에 따른 정상범주



사구체신염/신증후군에서 장기적인 스테로이드 복용에 의한 다모증, 치료는 종결되었다고 한다.


만성 스테로이드 근병증, 감량중이라고 하나...헤노크 쉔레인 자반증 치료중


급성 스테로이드 근병증

치료하는 대학병원 이비인후과에서는 그렇게 설명

동대학병원 내과에서는 아닌거 같다고 함; 의견이 제각각



본원에서 약 2달간 고용량 스테로이드에서 시작, 감량해 나갔던 궤양성 대장염

식욕 증가 및 약간의 체중 증가를 경험함


중간에 악화되어 스테로이드 펄스를 시행했던 경우, 특별한 이상은 없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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