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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원에서 용종 절제력, 흉터 반응 및 염증성 용종인가 하였으나 과증식 용종; 과거 불완전 절제로 판단, 추후 추적시 제거 계획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상기 30대 후반 남자

이후 고혈압 약제 투약 시작한 분으로... 간헐적인 식도역류 증상에 대한 투약도 병행 중

2년전 타원 내시경에서 선종 절제한 기왕력

추적 검사 시행

위내시경은 특이소견 없었으며...

에스결장에서 전부 3군데 과거 용종절제한 위치가 확인되며

하얗게 점막이 얇아진 모습에 더해서 주변에 당겨진 흉터반응

따라서, 흔하지는 않지만... 염증성 용종인가 생각되어 우측에서 조직검사만 시행

조직검사상 과증식 용종, hyperplastic polyp 으로.... 흉터반응에 의한 요철변화 (염증성 용종) 이 아니라면 아래와 같이 경계를 구분해 볼 수 있겠다. 주변은 당겨진 점막 모습, 6시방향도 그렇게 판단되나 추후 같이 제거할지.. 결정이 필요




환자가 기술한 선종은 아니나 과거 타 내과의원에서 용종절제한 3군데 모두 불완전 절제되어 남아 있던 것이 자란 것으로 생각된다.

1년뒤 추적하면서 조직겸자로 모두 뜯어 제거할 예정

약 3 cm 의 거대한 용종이지만 경 (목) 이 있는 모습이어서 절제 시도하였던 경우; 보통은 입원해서 시술 받는게 안전하겠으나 당시에는 70대 고령이 다시 장정결제 복용하고 검사하는 것도 힘든일이라... 시도함. 경이 없는 평편 병변이라면 상황이 다르다.

시술 후 사진 리뷰시 경계가 남았을 것으로 판단되어

짧게 3개월 추적, 잔여 병변의 확인 후 조직겸자로 제거

다시 3개월 추적하여 흉터만 있는 것을 확인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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